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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엔비디아’ 경쟁 가열...MetaX(沐曦) 상장 첫날 700% 폭등, 시가총액 모어스레드에 근접

HANAchina ↗ · 2025-12-17 20:42
>>‘중국판 엔비디아’ 경쟁 가열...MetaX(沐曦) 상장 첫날 700% 폭등, 시가총액 모어스레드에 근접 •AMD 출신 다수의 시니어 엔지니어가 설립한 MetaX(沐曦)는 범용 컴퓨팅과 AI 연산을 중심으로, CUDA와의 높은 호환성을 통해 이전 비용을 낮추고 상용화 속도를 높이는 전략을 취하고 있음. 반면 엔비디아 전 고위 임원 장젠중(张建中)이 창업한 무어스레드(摩尔线程)는 엔비디아와 유사한 풀스택 GPU 노선을 지향하며, 자체 생태계 구축과 완전한 기능 커버리지를 강조하고 있음. •중국 국산 GPU 분야에서 기업들의 기술 노선은 단일하지 않음. 산업 구조를 보면 현재 국내 GPU 업체는 대략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됨. (1)AI 전용 칩(캠브리콘·寒武纪): 성능은 특정 연산에 집중돼 있으나, 범용성은 제한적임. (2)풀 기능 GPU + 자체 생태계 구축(무어스레드·摩尔线程): 장기적인 확장성과 상상력은 크지만, 기존 시스템에서의 이전 비용이 높음. 3. 범용 GPU + CUDA와의 높은 호환MetaX(沐曦) 기존 개발 환경을 최대한 활용해 이전 장벽을 낮추는 전략 •이 가운데 MetaX(沐曦)의 포지셔닝은 세 번째 유형에 가장 근접해 있으며, 이는 상용화 속도와 현실적인 도입 가능성을 중시한 선택으로 평가됨. •동사는 2026년 가장 빠른 시점에 손익분기점 달성을 예상하고 있어, 2027년을 목표로 하는 모어스레드보다 앞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향후 누가 먼저 국산 GPU의 상업적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수 있을지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 경쟁은 이제 막 본격화됐음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1558#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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