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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PCB 대이동! 中·日·韓 공장 중심으로 ‘지도 재편’ 진행중 (대만공상시보)
>>AI 시대 PCB 대이동! 中·日·韓 공장 중심으로 ‘지도 재편’ 진행중 (대만공상시보)
•AI 서버, 고성능 컴퓨팅, 데이터센터 및 전기차 등 AI 시대 수요 확대가 글로벌 PCB 산업 지도를 재편하고 있음. 보고에 따르면 중국, 일본, 한국 PCB 제조업체들이 각각 서로 다른 성장 전략과 산업 구조를 기반으로 시장 경쟁과 협력을 전개하고 있어 향후 글로벌 공급망 경쟁 구도가 크게 바뀔 전망
•중국은 세계 최대 PCB 생산국으로서 AI 서버·데이터센터 및 EV(전기차)용 고급 PCB 수요 확대로 생산 가치와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음. 특히 중국 업체들은 높은 성장 속도와 고급화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를 추진하며, 해외 생산 기지 확장도 적극적으로 모색
•일본은 고급 소재 및 ABF(적층필름) 기판 기술을 중심으로 반도체 패키징 공급망 내에서 강점을 발휘, Ibiden, TOPPAN, Kyocera 등 기업이 AI GPU 기판 수요에 대응 생산능력을 확충
•한국 PCB 산업은 메모리 및 서버 플랫폼 관련 기판 비중이 높고, AI·네트워크 수요를 바탕으로 고급 PCB 및 기판 응용 분야에서 전략적 위치를 유지하고 있음.
•이처럼 중국, 일본, 한국이 AI 시대 PCB 산업의 서로 다른 ‘핫스팟’으로 부상하면서, 글로벌 PCB 공급망은 경쟁과 협력의 새로운 지형을 형성하고 있으며, 대만 업체들도 기술 자립과 고급 패키징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는 분석
>https://www.ctee.com.tw/news/20251213700494-430502
中央社
AI世代PCB大遷徙!中台日韓廠全面「換地圖」 這3國成熱點
AI需求推升全球印刷電路板(PCB)擴產,並拓展新產地,中國廠商積極落腳泰國,韓商PCB因三星已耕耘越南多年,載板則以馬來西亞為近年擴產地;日本擴大投資,強化先進封裝與高階PCB生態,台灣PCB業者也啟動「中國+1」策略,形塑新一波擴產潮。 台灣電路板協會(TPCA)與工研院產科所發布「2025中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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