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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ard Marks : 엔비디아의 30배 PER는 ‘미친 수준 아님’, AI는 인터넷 버블의 재현이 아닐 수도
>>Howard Marks : 엔비디아의 30배 PER는 ‘미친 수준 아님’, AI는 인터넷 버블의 재현이 아닐 수도
•Howard Marks는 “이번은 다르다”고 강조하며, 이미 존재하는 AI 제품들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실제로 빠르게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고 설명했음. 또한 성숙한 시장 참여자들의 밸류에이션도 합리적이라고 언급했음.
•예를 들어 엔비디아의 향후 PER(포워드 PER)은 약 30배 수준으로, 막대한 이익을 창출하는 뛰어난 기업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다소 높지만 결코 비정상적인 수준은 아니라는 평가임. 이는 1999년 인터넷 버블 당시 일부 TMT(통신·미디어·기술) 종목들의 거래 수준에 비하면 훨씬 낮다는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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