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한국 채권 약세 지속 전망 (Korea Bond Yields Seen Gaining on Chips Boom, Analysts Say)
- 반도체 호황發 성장·인플레 압력에 국채 매도세 연장될 가능성
- AI 투자 붐이 한국·대만·일본에 동시 인플레 우려를 점화하는 중이다.
▶️ 금리 전망
- Citi: 향후 1년 25bp×4회 인상 (기존 2회→4회 상향)
- iM증권: 3년물 4% (2023.11월 이후 최고)
- 신영증권: 3.8% 근접, "수익률 정점 논하기는 이르다" 유가 2차 효과·강한 성장·세수발 추가 재정 모두 채권시장 악재
- 3년물 연저점 대비 +86bp, 금주 3.77% 터치
- KRW IRS, 향후 1년 누적 120bp 긴축 반영
▶️ 정책·구조
- 3년물-기준금리 스프레드 120bp 초과, 2022년 이후 최대
- 신현송 신임 총재 매파 평가 (인플레 상방 리스크 우선)
- BOK 4월 기준금리 2.5% 동결, 5/28 회의 분기점
▶️ 성장 모멘텀
- Barclays: AI 투자發 수출 충격을 "신규 유전 발견"에 비유
- Citi: 반도체 출하 증가로 2H26 +20조원, 2027년 +120조원 추가 세수 추정
- Citi GDP: '26년 2.9→3.0%, '27년 2.4→2.8% 상향
- Barclays: '26년 약 2.6% (BOK 2월 전망 2.0% 상회)
- iM: 시장은 내년 성장 mid-2% 상회 내러티브 구축 중, BOK 1.8% 전망 대비 상방 리스크
▶️ 이견
Goldman Sachs : 4회 이상 인상 프라이싱은 과도, 지정학 완화 시 안정화 전망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16/korea-bond-yields-may-extend-gains-on-chips-boom-analysts-say?srnd=homepage-asia
www.bloomberg.com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16/korea-bond-yields-may-extend-gains-on-chips-boom-analysts-say?srnd=homepage-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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