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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Morgan : “하루 5만 톤 창고증서 소진... 구리시장, 더 변동 크고 더 급한 랠리의 ‘중반전’ 진입”
>>JP Morgan : “하루 5만 톤 창고증서 소진... 구리시장, 더 변동 크고 더 급한 랠리의 ‘중반전’ 진입”
•JP Morgan은 LME에서 단 하루 만에 5만 톤 규모의 창고증서(warrant) 대량 소진(취소)이 발생한 것은 구리 시장이 훨씬 높은 변동성과 더 공격적인 상승 압력이 나타나는 ‘중반전‘ 구간에 진입
•핵심 논리는 다음과 같음 : 미국의 강력한 현물 흡수 효과가 비(非)미국 수요자들을 현물 구리 확보 경쟁으로 몰아넣고 있음. 이 영향으로 LME 재고가 10만 톤 이하로 붕괴, 구조적 타이트니스가 심화되며 비대칭적 랠리 조건이 형성
•JP Morgan 이번 구리 강세장의 ‘종국(end-game)’ 시나리오도 제시 : LME 구리 가격이 대폭 상승해, 미국과의 가격 차이(아비트리지)를 뒤집어 미국으로 빨려 들어가는 물량이 다시 글로벌 시장으로 돌아오게 만드는 수준까지 올라가야 이번 재고 불균형이 촉발한 구리 강세장이 종료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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