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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공급 “역대 가장 타이트” 프리미엄 사상 최고, LME 구리 가격도 사상 최고치 경신
>>구리 공급 “역대 가장 타이트” 프리미엄 사상 최고, LME 구리 가격도 사상 최고치 경신
•금주 업계 회의에서 광산업체와 제련소가 처리비(TC/RC)를 둘러싸고 극심한 줄다리기를 벌였음. 제련 능력이 과잉인 상황에서 광산업체가 우위를 점하면서 처리비는 결국 ‘마이너스’ 영역까지 하락
•또한 미국의 관세 가능성을 앞두고 대량의 정련 구리가 미국으로 이동하면서, 내년 1분기에는 미국이 전 세계 구리 재고의 90%를 보유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왔음. 이로 인해 다른 지역은 공급 부족이 더욱 심화되는 글로벌 구리 시장의 ‘심각한 미스매치’가 발생하고 있음.
•세계 최대 구리 생산업체인 칠레 Codelco는 중국향 구리에 톤당 350달러라는 사상 최고 프리미엄을 제시했으며, 이는 공급 긴축이 얼마나 극단적인지 보여주는 사례임. 한편, 금리 인하 기대 강화 → 달러 약세 흐름도 구리 가격 상승을 추가로 밀어올리며, LME 구리 가격은 사상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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