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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 리튬 가격 어디로? 내년 중반까지는 박스권... 이후 공급 타이트해질 것
>>골드만삭스 : 리튬 가격 어디로? 내년 중반까지는 박스권... 이후 공급 타이트해질 것
•골드만삭스는 중국의 리튬 재고가 주당 약 4천 톤씩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고 밝혔음. 또한 CATL의 이춘(宜春) 광산이 예상보다 더디게 생산 재개를 진행하면서 단기 공급 불안이 심화되고 있다고 평가
•수요 전망이 우호적이고 재고도 감소 추세지만, 가격이 반등할 경우 아프리카 지역의 스팟 공급 증가가 재차 시장에 유입될 수 있어 단기 상승 여력은 제한적이라는 분석임.
•골드만삭스는 리튬 가격이 단기적으로는 박스권(구간) 등락을 이어가다가, 2026년 중반 중국 내 공급 제약과 글로벌 강한 수요가 겹치며 시장이 다시 타이트해질 것으로 전망함. 2026년 탄산리튬 평균 가격 전망치는 8,900달러/톤으로 제시
>원문 :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9792#from=ios
wallstreetc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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