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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 AI 인프라 ‘3조 달러 수요’...누가 최종적으로 자금을 대나? 미국 보험사들
>>모건스탠리 : AI 인프라 ‘3조 달러 수요’...누가 최종적으로 자금을 대나? 미국 보험사들
•모건스탠리는 2028년까지 글로벌 데이터센터 구축에 약 3조 달러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했으며, 이 중 1.5조 달러는 외부 조달이 필요한 자금 부족분이라고 분석함. 한편, 미국 보험사들은 베이비붐 세대 은퇴로 인해 급증한 연금·퇴직자금을 보유하고 있어 장기·고수익 투자처를 찾고 있는 상황
•모건스탠리는 지난 2~3년간 미국 생명보험사는 미국 신용시장의 가장 큰 ‘한계 매수자(marginal buyer)’로 떠올랐으며, 이들의 대규모 매입으로 미국 투자등급 회사채 스프레드는 1990년대 이후 가장 타이트한 수준까지 좁혀졌음.
•결과적으로, AI 관련 인프라·데이터센터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은 보험사가 필요한 장기채권과 ‘이상적인 수요-공급 매칭’을 이루게 됨. 앞으로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채권 발행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
>원문 :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9444#from=ios
wallstreetc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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