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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 전력 인프라가 AI 경쟁 구도를 바꾼다! 2030년 미국은 ‘예비전력’이 임계선 이하, 중국은 400GW 확보
>>골드만삭스 : 전력 인프라가 AI 경쟁 구도를 바꾼다! 2030년 미국은 ‘예비전력’이 임계선 이하, 중국은 400GW 확보
•골드만삭스는 2030년까지 미국의 유효 예비전력이 업계 임계선인 15%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 특히 데이터센터가 집중된 지역은 전력 공급이 AI 성장의 병목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
•반면 중국은 대규모 전력 인프라 확충 덕분에, 2030년 예비전력 규모가 약 400GW에 이를 전망, 이는 전 세계 데이터센터 예상 수요의 3배 이상
>원문 :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9371#from=ios
wallstreetc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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