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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문 앞에 선 ‘중국의 엔비디아’
>>거래소 문 앞에 선 ‘중국의 엔비디아’
•Moore Threads와 Muxi 등 중국 토종 AI 반도체 기업들이 잇따라 IPO를 추진중. 이는 프라이머리 마켓의 자금 압력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 두 기업 모두 지난 5년간 100억 위안 이상을 조달했지만, 막대한 R&D 투자에도 아직 흑자를 내지 못한 상황
•전문가들은 “상장은 단지 시작일 뿐이며, 향후 3~5년 내 업계가 빠르게 재편될 것”이라며, 진짜 경쟁은 자금력과 제품 상용화 능력에서 판가름 날 것이라고 분석
•현재 국산 GPU 경쟁의 핵심은 단일 카드 성능, 클러스터 구성 능력, 그리고 생산능력(Capa) 등 세 가지 축에 집중되고 있음. 다만 업계의 중장기적 전망은 결국 다운스트림 AI 모델이 실제 수익을 낼 수 있느냐에 달려 있음
>원문 :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9284#from=ios
wallstreetc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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