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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팎으로 대규모 확장
글로벌이코노믹
비야디, 정저우(鄭州)에 연간 생산 100만 대 규모의 전기차·배터리 ‘공장 도시’ 조성 - 글로벌이코노믹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 비야디(BYD)는 샌프란시스코, 파리, 바르셀로나보다 더 큰 130제곱킬로미터의 면적을 차지할 정저우에 웅장한 공장을 완공하고 있다.이곳은 전기 자동차 및 배터리 생산을 위한 세계 최대 규모의 단지가 될 것이라고 12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내셔널 뉴스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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