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미국 증시 버블, 얼마나 커졌나? — UBS가 제시한 7가지 경고 신호
>미국 증시 버블, 얼마나 커졌나? — UBS가 제시한 7가지 경고 신호
•미국 증시의 고평가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UBS는 최근 보고서에서 시장 버블 형성의 7가지 징후를 제시했음. UBS는 현재 시장이 이미 다음과 같은 특징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함
1 ‘하락 시 매수(BTFD)’ 심리 확산
2 AI기술 기반 ‘이번엔 다르다’식 서사
3 세대 간 기억 격차(버블 경험 부족)
4 기업 이익 증가세 둔화,
5 소수 대형주의 시가총액 집중
6 개인투자자 참여 확대
7 완화적 통화정책 환경
•다만 UBS는 아직 잠재적 버블의 초기 단계로 판단하며, 밸류에이션이 극단적 수준은 아니고, 기술 투자의 GDP 대비 비중도 통제 가능, 또한 2000년 닷컴버블 시기의 과열형 M&A 사례도 나타나지 않아 정점 신호는 아직 아니라고 평가했음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8712#from=ios
wallstreetcn.com
华尔街见闻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