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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론도 참고
**신중론도 참고
~지만수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한한령은 처음에는 2016년 사드 배치에 대한 ‘괘씸죄’로 시작됐지만 2021년께 중국 팬덤 문화의 발전을 본 중국 당국에 의해 성격이 바뀌었다”며 “청소년에게 악영향을 주고 공산당 외부에 조직을 형성할 위험을 막는 문화·예능 통제 정책으로 한한령이 변했다. 한국과 정상회담이나 관계 개선을 한다고 바뀔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51103221614290
Daum
‘한한령’은 해제될 수 없다…더는 매달려선 안 되는 이유
이재명 대통령이 11년 만에 한국을 국빈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한-중 정상회담을 한 뒤 중국의 ‘한한령’ 해제 기대감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한국 문화의 중국 진출을 제한했던 ‘한한령’이 중국 사회 전반의 통제 장치로 진화한 것을 고려하면, 한한령 해제가 쉽게 이뤄지긴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한령 해제 분위기는 지난 1일 한-중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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