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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 구리 가격 1만1,000달러 돌파 지속 불가, 내년 초 되돌림 전망
>골드만삭스 : 구리 가격 1만1,000달러 돌파 지속 불가, 내년 초 되돌림 전망
•골드만삭스는 최근 구리 가격이 톤당 1만1,200달러를 돌파한 것은 일시적인 현상으로, 투자심리에 따른 ’불마켓 트랩‘일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 9월 중순 이후 약 13%의 상승은 실제 수급 개선이 아닌 투기성 자금 유입이 주된 요인으로 분석됨
•2025년 전 세계 가시 재고량은 이미 70만 톤 증가한 상태이며, 골드만 삭스는 투자자들이 2026년 초에는 매수 포지션을 청산할 것으로 전망함. 이에 따라 구리 가격은 톤당 1만~1만1,000달러 구간으로 되돌아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원문 :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8423#from=ios
wallstreetc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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