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애플은 자사의 고급형 태블릿 iPad Pro에 처음으로 베이퍼 챔버(VC, 균열판) 냉각 기술을 도입할 예정. 이를 통해 기기의 두께를 더 얇게 만들면서도, 발…
• 애플은 자사의 고급형 태블릿 iPad Pro에 처음으로 베이퍼 챔버(VC, 균열판) 냉각 기술을 도입할 예정. 이를 통해 기기의 두께를 더 얇게 만들면서도, 발열로 인한 다운 현상을 방지도 가능하며, 판매 촉진 효과도 기대
• 애플은 이번 균열판 공급업체로 중국과 대만에서 각각 한 곳씩만 선정, Asia Vital Components는 관련 수혜를 얻는 유일한 대만 업체
• 애플은 전 세계 태블릿 출하량 1위 업체로, 시장 점유율이 약 40%에 달하며 매년 5,500만 대 이상의 iPad를 출하. 고급형 모델에 균열판이 채택되면, 향후 다른 모델에도 순차적으로 적용될 가능성이 높아, 새로운 대규모 냉각 부품 수요를 촉발할 것으로 기대 (대만경제일보)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099956?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蘋果「冷革命」 奇鋐受惠高階 iPad Pro 導入均熱板 躍唯一台灣供應商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蘋果「冷革命」大進擊,將首度在高階平板iPad Pro導入均熱板(VC)散熱技術,讓機身更薄,同時讓使用者不受熱當機干擾...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