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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허민호] 유틸리티/전력인프라: 미국 전력인프라 투자 수혜 가속화

Daishinsmc ↗ · 2026-05-28 08:22
#두산#대신증권#효성중공업#두산에너빌리티#LS
전력기기 Top-picks: (주)LS, 효성중공업 전력기기 업체는 전반적으로 미국향 수주의 양적, 질적 확대. 제품 포트폴리오 확산 지속. 신규 제품별로 초기 소규모 물량 공급 단계를 지나 대규모 물량 및 고객사 확대 단계로 진입 중. 외형성장 및 수익성 개선 속도 가속화 지속. 2023년 154/345kv 초고압변압기 → 1H25 초고압차단기(GIS) → 2H25 AI데이터센터의 직납 배전기기/배전반, 765kV 초고압전력기기 패키지 → 1H26 On-site 발전용 중저압 전력기기(교류), 지중전력케이블→ 2H26 BESS용 직류 전력기기, 안정화기기 → 유럽향 초고압 전력기기 및 해저케이블 등으로 제품 확산. 전력기기의 병목 확산 등에 따른 각 전문 기업의 수주 확대, 실적개선이 확인될 때마다 주가 재평가가 지속될 전망. 1H26에 이어 2H26에도 주가 재평가 속도가 가장 빠르게 진행될 기업은 (주)LS, 효성중공업으로 예상 유틸리티/원전 Top pick: 두산에너빌리티 국내 전력/가스 유틸리티 사업은 3Q26 이후 본격적인 LNG 수입가격 급등 등으로 전력공급 비용 및 도시가스 미수금 급증 우려 존재. 의미있는 전기요금 및 도시가스 도매 요금 인상은 2027년 하반기에 가능할 것으로 기대 2H26부터 미국의 구체적 원전 건설 계획 수립, 자금조달, 실행 단계로 진입 예상. 주정부의 'IRP(통합자원계획)'에 원전 증설 반영 기대. 원전 건설 수행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한국의 대미투자 발표, 원자력협정 체결 등과 함께 미국 원전 시장 진출 본격화 기대. SMR 및 대형원전 프로젝트 지분 투자, EPC 수행, 기자재 공급 예상. 프로젝트별로 유틸리티, 원전 라이센서들과의 협상에 따라 한국 기업의 참여, 한국 정부의 지분투자 여부 및 수준 결정. 상대적으로 협상이 쉬운 TVA-ENTRA1의 NuScale SMR 프로젝트(총 6GW)를 시작으로 AP1000, APR1400 대형원전 순으로 이어질 수 있음. 2H26 초기에는 두산에너빌리티(NuScale SMR, 폴란드 AP1000 등에 높은 관여도)를 필두로, 후기에는 한전기술, 한국전력 등의 순으로 원전 모멘텀 부각 기대 '한미전략투자공사'는 또 하나의 성장 지렛대 6월 18일 대미투자특별법 발효, 한미전략투자공사 출범 이후 대미 투자 협력이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 총 투자금액 3,500억달러 중 2,000억달러(연간 최대 200억달러)는 한국정부 주도로 원전, 전력망, AI데이터센터, 반도체, 핵심광물 등의 프로젝트에 지분 투자 계획. 한국이 전략적 지분 투자 프로젝트의 경우, 국내 원전 및 전력기기, 건설업체 등의 기자재, EPC 수주로 이어질 것. 단순히 가정해보면, 프로젝트 사업비의 지분율 이상의 EPC 공급 권리를 확보할 수 있음. 특히, 전력기기 및 원전의 경우, 국내 기업의 경쟁력이 높은 만큼 수혜 폭이 클 것. 언론보도에 따르면, 1호 예상 프로젝트는 TVA의 NuScale SMR 프로젝트, 초고압 전력망 확충, 루이지애나 LNG 수출 터미널 등임. 대형원전은 Westinghouse 등과의 협상 완료를 위한 시간이 필요할 수 있음 https://bit.ly/3RqA3NF
bit.ly
https://bit.ly/3RqA3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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