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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 AI 설비투자 과열? 아직 시작 단계일 뿐
>골드만삭스 : AI 설비투자 과열? 아직 시작 단계일 뿐
•골드만삭스는 “AI 인프라 투자 규모가 사상 최대 수준으로 보이지만, 역사적 기술 사이클과 비교하면 아직 과열이라 보기 어렵다”고 평가
•2023년중반 이후 AI 인프라 투자 속도가 가파르게 상승. 2025년 한해만 미국 상장기업의 AI 관련 인프라 투자 증가분이 약 3,000억 달러, 미국 국가 통계에 따르면 AI 관련 지출의 연환산 증가 규모는 2022년 대비 2,770억 달러 확대
•AI 설비투자 확대의 기술적 기반이 여전히 견조, 첫째, 생산성 향상 효과가 뚜렷함. 골드만 삭스는 생성형 AI가 전면적으로 도입될 경우 미국 노동생산성이 15%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음. 둘째, 연산력 수요의 폭발적 증가가 지속되고 있음. AI 모델 규모의 연평균 성장률은 400%로, 연산 비용 하락률(연평균 40%)을 크게 상회함. 또한 모델 훈련 및 추론 수요의 연간 증가율은 각각 350%와 125%에 달함. 에너지 효율이 개선되고 있음에도, 이로 인한 비용 절감 효과는 수요 확장 속도를 상쇄하지 못함.
•현재 미국의 AI 관련 투자 비중은 GDP의 1% 미만에 불과하며, 과거 철도·전력화·IT 혁명 등 주요 기술 투자 사이클의 정점에서는 GDP 대비 2~5% 수준에 달했음. 따라서 골드만 삭스는 “AI 자본지출 붐은 이제 막 초기 단계에 진입했을 뿐이며, 향후 수년간 추가적인 확장 여력이 크다”고 분석
>원문 :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7451#from=ios
wallstreetc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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