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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째 맞는 ‘광군절(11.11 쇼핑축제)’이 단순한 할인 행사에서 벗어나, AI와 ‘대소비 플랫폼’ 전략의 실전 무대로 변신
> 17년째 맞는 ‘광군절(11.11 쇼핑축제)’이 단순한 할인 행사에서 벗어나, AI와 ‘대소비 플랫폼’ 전략의 실전 무대로 변신
• 타오바오는 이번 광군절은 ‘대소비 시대’와 ‘AI 전면 도입’이라는 두 가지 전략적 변곡점이 처음으로 교차하는 대규모 실전 무대가 될 것이라 밝힘
• AI가 플랫폼 운영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으며, AI 쿠폰 엔진이 소비 보조금 배분을 자동화해 전환율 15% 상승. 상품 추천 정확도 25% 향상, 사용자 분석 기간을 10년 단위까지 확장. 티몰 플래그십 스토어 3.0으로 AI가 개인 맞춤형 전시·서비스 제공. 10월 15일 예매 개시 첫날, AI 호출 횟수 150억 회 돌파
• 알리바바는 타오바오를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생활 전반 소비 플랫폼’으로 업그레이드. 타오바오 즉시구매(闪购), 허마(盒马), 페이주(飞猪), 어러머(饿了么) 등을 통합하고, 온·오프라인·당일배송 결합을 통해 수조 위안 규모의 신규 시장 창출 목표
• 광군절 예약 판매 시작 1시간 만에 35개 브랜드 매출 1억 위안 돌파, 1800여 브랜드 매출 2배 성장. 37000개 브랜드, 40만 개 오프라인 매장이 타오바오 당일배송에 참여. 또한 역대 최대 규모인 500억 위안 소비 쿠폰 발행
>원문 :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7444#from=ios
wallstreetc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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