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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 금융지원 美, 속내는 ‘남미 트럼프 구하기’ 아닌 ‘희토류 확보’
[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트럼프 대통령의 ‘남미 트럼프’ 구하기로 비춰졌던 미국의 아르헨티나 재정 지원이 실상은 희토류 우선 개발권을 노린 포석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아르헨티나 현지 일간 라나시온은 12일(현지시간) ‘밀레이에 대한 전례 없는 지지. 트럼프의 이유, 트럼프의 조건’이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이 같은 가능성을 내비쳤다. 지난 10일 미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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