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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용 배터리 셀, 주문량 내년까지 포화, '하나의 셀도 구하기 어려워'
>ESS 용 배터리 셀, 주문량 내년까지 포화, '하나의 셀도 구하기 어려워'
•2025년 ESS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이에 따라 에너지 저장용 배터리 셀 가격이 상승하고 있음. 여러 상장사들은 자사 에너지 저장 제품이 이미 풀가동 상태이며, 주문이 포화 상태라고 언급
•동오증권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에너지 저장 배터리 수요는 521GWh에 달해 YoY +60% 증가할 것으로 예상 하지만 공급 능력 확대가 제한적이어서, 업계 설비 가동률이 80~90%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1·2선 업체들은 계속해서 풀가동 상태. 이에 ESS용 배터리 셀의 공급 부족 현상은 2026년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
>원문 :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7001#from=ios
wallstreetc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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