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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반도체 SMIC, PER 300배 초과로 신용거래 제한, A주 융자담보비율 ‘0’으로 조정
🚨>중국 반도체 SMIC, PER 300배 초과로 신용거래 제한, A주 융자담보비율 ‘0’으로 조정
•10월 9일, 중신증권·궈타이쥔안·화타이증권 등 주요 증권사들이 SMIC A주 주식의 융자담보비율을 0으로 조정. 이는 거래소가 2023년 개정한 「신용거래 시행세칙」에 따른 것으로, 규정상 PER(TTM)이 300배를 초과하거나 음수인 종목은 담보비율을 0으로 설정하도록 명시
•한편, 홍콩 시장에서는 담보비율이 증권사별로 자율 결정되며, 일부 브로커들은 SMIC(홍콩) 주식의 담보비율을 약 50% 수준으로 유지. 또한 PER이 300배를 넘거나 적자인 종목이라도 여전히 담보자산으로 활용 가능한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A주 시장 규제와의 온도 차가 부각
>원문 : https://wap.eastmoney.com/a/2025100935297359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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