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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구리 가격의 ‘새 바닥선은 1만 달러’, 향후 2년 상단은 1.1만 달러
>골드만삭스: 구리 가격의 ‘새 바닥선은 1만 달러’, 향후 2년 상단은 1.1만 달러
•골드만삭스는 구리 가격이 이제 1만 달러/톤이 ‘새로운 하단선(new floor)’ 으로 자리 잡았으며, 향후 2년간 상단은 1.1만 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
•구리에 대한 수요가 단순한 경기순환적(cyclical) 요인에서 벗어나, 국가 안보 및 전략산업 중심의 구조적(전략적) 수요로 전환되고 있다고 분석했음. 즉, 구리가 경기 흐름을 반영하는 ‘Dr. Copper(구리 박사)’에서, 국가 전략을 뒷받침하는 ‘Colonel Copper(구리 대령)’ 으로 격상되고 있다는 평가
>원문 :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6748#from=ios
wallstreetc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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