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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닫는 왕서방…루이비통·샤넬 올해 中 사업 '제로성장' 우려
루이비통과 샤넬 등 프랑스 명품 브랜드의 중국 사업이 올해 제로 성장에 그칠 수 있단 전망이 나왔다. 중국 내부의 경제 불확실성에 더해 젊은 수요층이 명품 자체보다 경험 위주의 소비를 중시하는 성향을 강하게 보이고 있기 때문이란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파스칼 모랑 프랑스 고급패션연합회(FHCM) 사무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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