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자료
(중국언론) 2025년 급등한 한국 증시, 재벌 이익 겨냥 개혁 다음 단계: ‘자사주 소각’으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중국언론) 2025년 급등한 한국 증시, 재벌 이익 겨냥 개혁 다음 단계: ‘자사주 소각’으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한국 정부가 상장사에 대해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할 계획임. 특히 대기업 집단(재벌)이 자사주를 대량 보유하고 있어 가장 큰 영향을 받을 전망
•추산에 따르면 현재 자사주 총 시가총액은 코스피 전체 시총의 약 3.1% 수준임. 만약 전량 소각된다면 상장사들의 EPS를 평균 3.2% 높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한국 증시 개혁이 다음 국면으로 넘어가면서, 재벌들이 보유한 자사주 활용 관행을 제한하고 의무 소각을 추진해 ‘코리아 디스카운트(泡菜折价)’ 해소를 노리고 있음.
>摘要:韩国计划强制上市公司注销库存股,而该国大型企业集团正是持有库存股的“大户”。据估算,目前库存股总市值约占Kospi指数总市值的3.1%,若全部注销,有望将上市公司的每股收益平均提升3.2%。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6582#from=ios
wallstreetc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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