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 Check ME up (9월 1주차)]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9월 1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8/28~09/03)
- KOSPI(-3.1%), KOSDAQ(-5.8%) 하락. KOSPI는 은행(+3.3%), 철강(+1.2%), 보험(+1.1%)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기계(-9.8%), 비철,목재등(-9.1%), 화장품,의류,완구(-7.0%) 업종 하락. 케빈 워시 잭슨홀 매파적 발언에도 자사주 매입 효과에 코스피는 상승 출발, 8월 수출이 호조를 보인 점도 증시 상승을 지지. 그러나 주중 미·이란 교전 격화, 유가 및 국채금리 급등하며 코스피 급락. 이후 미 고용 부진과 주요 인사들의 완화적 발언에 국채금리 상승세가 일단 진정되며 저가매수 유입됐으나, 여전히 높은 금리 수준과 중동 불확실성에 변동성 장세가 지속됨
- DOW(+0.2%), S&P500(+0.5%), NASDAQ(+0.7%) 상승. 케빈 워시 매파적 발언에 국채금리가 상승하자 하락 출발. 이후 미·이란 교전 격화에 유가·장기금리 상승세 지속, 9월 금리 인상 우려까지 부각되며 증시 부담 확대되는 양상. 이후 부진한 민간고용 및 주요 인사들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국채금리 급등세가 진정, 저가매수 유입되며 반등 마감
▶️ 차주 증시 전망 (09/07~09/11)
- 시장 상황 판단에 대한 큰 변화는 없음. 아직까지 관성적으로 시장 이익 전망치의 완만한 상향이 이어지고는 있지만, 정체 구간으로 볼 필요. 금리 측면에서는 여전히 미국 국채를 중심으로 선진국 국채 금리의 고공행진이 이어지고 있는 상태. 이익 측면에서도, 멀티플 측면에서도 추세적인 흐름 보다는 박스권 형태의 횡보 정도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상황. 지난 주 잭슨홀 미팅 이후 인플레이션에 대한 민감도가 상향된 상태에서 다음 주 미국 물가지표 발표가 있다는 점도 관망세의 근거가 될 수 있을 듯. 8월 이후 형성되고 있는 약 6,200~7,000pt 수준의 박스권 내 등락이 연장될 것으로 판단
- 수급 측면에서의 주도세력 부재도 눈에 띄는 상황. 이번 주 중 3거래일에서 자사주 매입을 제외한 전 수급 주체의 순매도가 기록. 개인들의 투자심리 위축과 예탁금 감소 상황인 만큼 초기 상승 국면은 외국인 수급의 전환이 필요해 보이나, 현/선물 시장 모두 의미 있는 매수 전환을 찾아보긴 어려움. 추세적 흐름을 기대하기 힘든 만큼 적극적으로 익스포져를 확대할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되나, 지수 저점 대에서 반도체 관심 제고는 가능. 고금리 원화 강세 상황 감안 시 증권 제외 금융업종이 방어적 대안으로 제시될 수 있음
▶️ Key Chart & 핵심지표
- 8월에도 강한 수출 모멘텀 재확인, 그러나 9월 이후는 모멘텀 둔화도 고려할 필요
- 미국 중간선거 전후 경험적인 증시 흐름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2qb9xJt
bu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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