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 Check ME up (8월 4주차)]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8월 4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8/21~08/27)
- KOSPI(-0.01%) 하락, KOSDAQ(4.45%) 상승. KOSPI는 기계(+14.9%), 건설,건축관련(+13.1%), IT가전(+11.6%)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자동차(-4.4%), 반도체(-3.1%), 에너지(-1.7%) 업종 하락. 코스피는 삼성전자 주주환원 발표 이후 재료 소멸로 인한 셀온 매물 출회되며 약세 출발. 이후 엔비디아 실적 발표, 8월 금통위, 미 연준 잭슨홀 미팅 등 대내외 주요 이벤트를 앞둔 관망 심리 이어졌으나, 중동 지역 군사적 충돌 가능성 후퇴에 따른 유가, 금리 부담 완화에 반등 시도. 주 후반 엔비디아의 예상치 상회하는 매출·가이던스 제시에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 주간 낙폭을 만회하며 마감
- DOW(+0.6%), S&P500(+0.7%), NASDAQ(+1.4%) 상승. AI 투자 부담과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둔 경계 심리에 약세 출발. 이후 중동 지역 긴장감 완화에 따른 유가·금리 하락에도 관망세 이어지며 제한적 등락을 거듭. 주 후반 발표된 엔비디아의 실적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하자 기술주 중심 상승 마감
▶️ 차주 증시 전망 (08/31~09/04)
- 8월 이후 약 6,200~7,000pt 수준의 박스권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 주 중 엔비디아까지 우호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 실적발표를 했고, 여전히 경계 영역에 있는 미국채 금리도 일단은 상단이 제한되며 상기 박스권 상단 영역으로의 반등이 진행. 그러나 아직까지 적극적인 수급 주체가 없고, 금리와 AI 밸류체인의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경계선 상. 2분기 실적시즌 이후 이익 전망 상향도 둔화 중이어서 탄력적인 상승까지 기대는 어려워 보임. 여력을 확보한 상태에서의 대응이 필요
- 멀티플 정상화만으로도 반등 여력은 있겠지만, 미 정부와 연준의 금리 통제 효과에 대한 신뢰도 확보가 선결과제. 당장 잭슨홀에 대한 큰 기대가 없는 상황에서 전쟁 상황 완화와 유가 안정, 9월 FOMC 동결 확인, 바이백 등 정책에 의한 실제 시중금리 제약 흐름 확인 등이 선결되어야 추가 상승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 당장은 지수보다는 업종이나 종목 대응이 수익률 제고에 유리할 듯. 금주 코스피가 보합권 수익률을 보인 반면, 동일가중지수는 +4.4%로 우위. 미국에서 반도체보다 M7과 S/W쪽 주가 흐름이 양호할 때 국내에선 반도체보다 주변 AI 인프라주의 상대수익률이 양호한 경향도 참고
▶️ Key Chart & 핵심지표
- 한-미 정책금리차가 환율의 뛰어난 설명변수는 아니지만, 스프레드의 가파른 움직임이나 역전은 방향성에 일부 영향
- 26일 발표된 12차 전기본 잠정안과, 정체되어 있는 송전망 현황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90ddk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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