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 Check ME up (8월 2주차)]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8월 2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8/07~08/13)
- KOSPI(+8.9%), KOSDAQ(+7.8%) 상승. KOSPI는 IT하드웨어(+16.3%), 반도체(+14.5%), 비철,목재등(+9.0%)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필수소비재(-6.2%), 미디어,교육(-3.6%), 은행(-3.2%) 업종 하락. 코스피는 미국 고용 둔화에 따른 금리인상 전망 후퇴로 상승 출발. 이후 유가·금리 부담으로 변동성 확대됐으나, 그간 부진했던 반도체 대형주가 순환매 속에 강세로 전환하는 로테이션이 나타남.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된 가운데, 미 CPI가 예상치에 부합하고 미국 AI 기업들이 호실적을 발표하자 코스피는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6,800선 회복 마감
- DOW(-0.4%) 하락, S&P500(+0.5%), NASDAQ(+0.4%) 상승. 미·이란 협상 교착에 따른 유가·금리 상승으로 위험선호 위축되며 약세 출발. 이후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이어진 가운데, CPI·PPI가 양호하게 발표되며 9월 금리인상 가능성 후퇴, 매수세 유입. 다만 연내 인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아 제한적 반등. 기술주는 AI 관련 기업들의 호실적 영향으로 강세를 보임
▶️ 차주 증시 전망 (08/17~08/21)
- 변동성 축소와 함께 반등 구간이 진행되고 있음. 8월 1주를 추가 하락으로 마감하면서 불안 심리가 커졌지만, 금주 반도체를 중심으로 지수가 +8% 대의 반등을 시현하며 불안감이 완화. 특히 고공행진을 하고 있던 V-KOSPI가 50pt대로 하락하며 변동성에 대한 부담이 완화됐다는 점, 주 중반 이후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수가 유입되기 시작했다는 점도 고무적
- 미국 고용지표와 CPI가 금리 인상 기대를 자극하지 않는 방향으로 발표되면서 일단 부담은 경감. 당장 미 연준의 금리 인하를 기대할 수준은 아니나, 9월과 10월 FOMC에서의 금리 동결 가능성이 인상 가능성을 상회하며 단기적으로는 시중 금리 상단 제한 기대를 가져 볼 수 있는 상태. 한국 증시 이익 전망치는 기존 상향 추세에서 다소 이탈하고 있는 모습이나, 추가 이익 상향 없이도 매우 낮은 밸류에이션 영역인 만큼 정상화 관점에서의 반등에 큰 제약 요소는 아닐 것으로 판단. 1차 목표는 7,300pt 내외로 추정하며, 상기 지수 대 진입 시까지는 반도체 비중 유지 필요
▶️ Key Chart & 핵심지표
- 7월 급락에도 이익 전망 하향은 없었으나, 상향 조정 추세는 일단 둔화. 하반기 계절성도 인지해 둘 필요
- 기준 금리 대비 크게 높아진 일본 국채 금리와 최근 큰 폭 되돌림이 발생한 엔화 투기적 매도 포지션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DaRGAq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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