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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micro 컨퍼런스콜 주요 코멘트 및 Q&A 요약(2)
#Supermicro 컨퍼런스콜 주요 코멘트 및 Q&A 요약(2)
_다올 반도체 고영민
Q. FY27 GPM 추세와 개선 요인?
- 고물량 GPU 제품은 마진이 낮은 반면, 엔터프라이즈, CPU, 스토리지, IoT 등은 마진이 높아 두 영역 간 균형을 맞춰갈 예정
- GPU 가속 성장을 유지하면서도 마진 확대를 위해 전담 영업 인력을 투입해 엔터프라이즈 및 CPU 기반 사업 비중을 의도적으로 확대 중
- 수율 개선과 함께 하드웨어, SW 서비스, 스위치가 통합된 DCBBS 라인업 성숙이 장기적인 마진 확대를 견인할 것
- FY1Q27: 마진 가이던스: 10.4% ~ 10.8%
Q. Non-AI 영역의 세부 구성?
- 전체 매출 구성: 순수 GPU AI(60~70%) + CPU 기반 AI/에이전틱 AI(10~20%) + 순수 전통 서버/스토리지/IoT(20%)로 분할됨
Q. 당분기 신규 수주(600억 달러 이상)의 동인 및 고객 집중도?
- 신규 수주의 약 70%는 순수 GPU AI이며, 나머지 30%는 CPU 기반 AI, 에이전틱 AI 및 고성능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되어 마진 믹스 개선에 긍정적
- 특정 고객에만 편중되지 않고 신흥 네오클라우드, CSP, 엔터프라이즈 고객 전반에 걸쳐 강력한 수요가 발생
Q. FY26에 10억 달러 이상 매출을 기록한 대형 고객사(9개) 특성?
- 대형 CSP 및 급성장하는 네오클라우드 고객이 다수를 차지하며, 대형 엔터프라이즈 고객도 일부 포함
- 최근 엔비디아, AMD, ARM, 인텔 등 주요 칩셋 기반의 CPU 기반 AI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점도 고객 다변화에 기여
Q. 대형 DC/CSP 고객의 구매 패턴 변화(ODM 직접 직행 여부) 및 납기 지연 우려?
- 대형 데이터센터 전력 및 수랭(Liquid Cooling) 현장 준비 지연은 업계 공통 현상이나, 올해 하반기 출하 모멘텀은 여전히 매우 강력
- 당사는 단순 OEM과 ODM 특성을 모두 갖춘 독특한 사업 모델을 보유, 네오클라우드/대형 DC와 엔터프라이즈 양쪽 시장을 동시에 공략 가능
Q. 수랭(Direct Liquid Cooling) 데이터센터의 매출 비중 및 전망?
- 구체적 매출 비중 수치는 미공개, 2024년 글로벌 수랭 출하량의 80% 이상을 점유하는 등 기술 시장을 선도 중
- 엔비디아 Vera Rubin, AMD, 인텔 차세대 CPU/GPU 플랫폼의 수랭 채택이 확대됨에 따라 수랭 솔루션이 데이터센터 사업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
Q.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을 위한 영업 인력 투자 진행 상황, 제품/GTM 요구사항 및 OpEx 전망?
- OpEx 전망: 일부 비용의 증감이 교차하겠지만, 현재 영업비용 수준은 적정 범위 내에 있음
- 역사적으로 영업비용 증가율은 매출 성장률의 절반 미만 수준으로 관리해옴
- 기술/제품 투자: 초고속 스위치, 광기술 등 기술 중심 기업으로서 차세대 기술 및 GPU 중심 데이터센터 토털 솔루션 투자를 지속할 것
Q. 신규 엔터프라이즈 고객층 확대를 위한 영업 조직 개편 및 대응 전략?
- 최고매출책임자(CRO)에 Matt Bowers, 최고비즈니스책임자(CBO)에 Vic Maile를 승진 발령함.
-영업 조직을 솔루션 판매 중심으로 정렬하여 마진을 개선하고 AI 시장 기회에 대응하는 효율화 조치
- 과거 엔지니어링 및 생산에 집중했던 구조에서, 마진율이 더 높은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을 위해 영업 조직을 공격적으로 확장
Q. GPU 플랫폼의 빠른 세대 교체에 따른 재고 리스크 관리 및 백로그 보호 방안?
- 취소 불가 주문을 최대한 확보하고, 부품 조달을 고객의 실제 출하 일정과 최대한 밀접하게 맞춤
- 자사 제품 대부분이 '빌딩 블록' 아키텍처 기반
→ 수많은 서브시스템이 다양한 제품군 및 차세대 제품과 호환/공유되어 기술 세대 교체 시 재고 리스크를 크게 줄여줌
Q. FY27 매출 $70B 달성 과정에서의 운전자본 강도 및 영업 현금 흐름 전망, 외부 자금 조달 필요성?
- 수주 잔고의 거래 조건 개선으로 현금 회수 주기가 향상되어 더 큰 매출 규모를 지원
- 강화된 B/S와 우수한 고객 기반을 활용해 성장을 자체 조달할 예정이며, 현재 현금 흐름은 $65B~$72B 매출 가이던스를 충당하기에 충분
- 매출이 $80B 이상으로 급격히 확대될 경우에만 추가 현금 흐름(자금 조달)이 필요할 수 있으며, 자금 집행을 신중히 제어
Q. AI 제품 가격 환경 변화 및 저마진 딜 거절 여부?
- $65B~$72B의 FY2027 매출 가이던스 범위 설정 자체가 수익성을 고려한 결과
- 가능한 많은 고객을 지원하되, 최소한의 재무적 마진 요건을 충족하는 건강한 수주만 진행할 것
Q. 전통 서버/스토리지 수요 증가 뱌경 및 AI 사업과의 연계성/마진 추세?
- 지난 몇 년간 GPU/AI 시장에 집중했으나, 외형이 커짐에 따라 CPU 기반 엔터프라이즈, 산업용 PC, IoT, 스토리지 시장 공략 다시 강화
- FY26 연간으로 외형(매출)이 78% 성장하는 동안 내실(EPS)도 거의 동일하게 76% 성장하며 매출과 이익을 균형 있게 성장
Q. 엔비디아 등 풀 시스템 구축 환경에서 당사의 차별화된 가치 제안 및 ARM AGI 등 신규 플랫폼 협력의 의미는?
- GPU/CPU/스토리지뿐만 아니라 데이터센터 전체 구성요소를 통합 제공
- 에이전틱 AI 애플리케이션 및 워크스테이션용 제품 라인업에서 독자적인 차별화 및 수율/성능 최적화
- 신규 CPU/GPU 출시 시 최속 시장 진입, 생산/배치 품질 유지, 데이터센터 고가용성 유지 보수까지 지원
- 단순 제품 구매를 넘어 고객과 데이터센터 전체 생애주기를 함께 구축하는 협력 관계로 진화 중
Q. 수주 잔고의 현금 회수 주기 계약 조건이 개선된 배경은?(신규 고객 요인 vs 기존 고객 재주문 요인)
- 신규 고객 유입과 기존 고객 대상 계약 조건 강화를 동시 추진한 결과
- 향후 현금 회수 주기 개선에 대한 높은 가시성을 확보
Q. DCBBS 부문의 이익 기여도 성과 및 FY27 전망은?
- 하드웨어, 관리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유지보수 서비스가 결합된 통합 프로젝트로 데이터센터 고가용성과 효율성을 제공
- 차분기 초 선제적 서비스 패키지 출시를 비롯해 고대역폭 스위치, 네트워크 설계, 관리 툴 전반에서 확장 여지가 큼
- 기존에 제시했던 매출총이익 내 20% 비중 달성이 머지않았으며, 추가적인 성장 전망
Q. 당분기 마진 개선 요인 분석(벤더 리베이트 수취 여부 및 관세 환급 반영 여부)은?
- 환급 청구를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나 실제 수령 전까지 재무제표에 반영하지 않음
→ 향후 관세 인상 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이번 관세/재고 관련 비용 절감 효과는 일회성 이익 성격
- 당분기 사업 및 제품 믹스의 변화로 인해 이전 분기 대비 더 높은 레벨의 벤더 리베이트를 수취하여 마진 개선에 기여
Q. FY27 Q1 마진 가이던스의 관세/재고 관련 일회성 요인 제외 시 YoY 정상화 마진 비교?
- 관세 유예 및 재고 충당금 감소는 연간 비교보다 QoQ 차원에서 마진 개선에 크게 기여
- 당분기의 관세 대폭 감소와 이로 인한 이익 개선 효과는 재발하지 않는 일회성/비반복적 효과로 판단
Q. 수주 잔고내 에이전틱 및 추론 워크로드 전환 영향과 CPU/GPU 출하 믹스 변화?
- 수주 잔고의 여전한 주류는 전통 GPU(약 70%)이나, CPU 기반 및 에이전틱/추론용 GPU 비중(20% 후반)이 점차 확대되는 복합적 구조
- 에이전틱/추론용 GPU의 마진은 전통 GPU와 CPU 사이에 위치
- DCBBS의 빠른 확장에 힘입어 계획된 목표 마진 수준을 충분히 유지할 수 있을 것
Q. 작년 대비 AI 워크로드 변화 양상 및 향후 GPU 시장 방향성?
- 장기적으로 전체 시스템 내 GPU 비중은 지속해서 증가할 것
- 단순 훈련 중심을 넘어 에이전틱 AI, 엔터프라이즈 AI 등 다양한 실제 응용 프로그램과 모든 산업 버티컬 분야로 GPU 활용이 확산되는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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