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 Check ME up (8월 1주차)]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8월 1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7/31~08/06)
- KOSPI(-4.5%) 하락, KOSDAQ(11.4%) 상승. KOSPI는 비철,목재(+20.5%), 건설,건축관련(+16.9%), 기계(+12.6%)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반도체(-12.2%), 보험(-2%), 증권(-0.1%) 업종 하락. 코스피는 지난주 사상 최대 일간 상승률 기록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과 키옥시아 실적 부진이 맞물리며 하락 출발. 이후 빅테크 호실적 발표, 미·이란 협상 가능성 부각, 반도체 낙관 전망 등에 주중 반등 시도했으나, 미국 반도체주 약세에 연동되며 재차 변동성 확대. 금주 반도체 외 업종으로 순환매 유입, 코스닥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 강화 이후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강세
- DOW(+2.7%), S&P500(+2.9%), NASDAQ(+3.8%) 상승.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국제유가와 국채금리가 하락한 가운데, 연이은 주요 기업 호실적에 힘입어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출발. 주중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에 변동성 확대됐으나, 전통산업주와 경기순환주는 국채금리 안정에 강세를 이어가며 순환매 장세가 전개됨. 주 후반에는 차익실현과 반발매수 혼재하며 업종별 차별화 흐름을 보임. 금주 다우·S&P500 지수는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경신
▶️ 차주 증시 전망 (08/10~08/14)
- 7월 마지막주 급락 충격에서는 일단 벗어나는 흐름이지만 일간 발생하는 변동성은 여전히 높게 나타나고 있음. 반도체 대표주들 역시 아직은 안정적인 흐름 보다는 매일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는 양상. 아직 불안감은 남아 있지만, 확인하고자 했던 소재들은 일단 긍정적인 방향성을 제시해 주고 있음
- 유가는 다시 70$대에 진입했고, 월말/월초 미국 테크 기업들의 실적발표는 적어도 CapEx 기대감을 높이는 방향으로 확인되고 있음.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월말 4.7% 대에서 4.6%대로 회귀했고, 한국 3년물도 3.7%대 하향.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DS프리미엄도 일단 고점이 확인. 반면 국내 증시 이익 전망치는 8월에도 상향 흐름 지속. 기존 하락 유발 소재들이 전반적으로 완화되는 만큼 적어도 극단적 저평가 수준에서 정상 밸류에이션 수준까지는 회복 시도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1차 목표는 7,200pt 선. 비 반도체 업종의 PER은 다시 12배 대 진입(당사 추정) 이익과 멀티플 정상 구간 회귀 관점이라면 반도체 비중 유지 필요. 최근 3주 간 극단적 변동성 상황 속에서 실적 전망치 개선이 진행된 업종은 반도체 외에 조선, 기계, 지주 은행, 보험 등
▶️ Key Chart & 핵심지표
- 엇갈린 물가지표, 백투백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으로 판단
- 7월, 금리 추가 상승을 버텨낸 금 가격의 상승세가 진행 중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2qazo11
buly.kr
https://buly.kr/2qazo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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