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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gate FY4Q26(CY2Q26) 컨퍼런스콜 주요 Comment 및 Q&A 정리(1)

daolresearch ↗ · 2026-07-29 07:28
#Seagate FY4Q26(CY2Q26) 컨퍼런스콜 주요 Comment 및 Q&A 정리(1) _ 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주요 Comment » 수요 동향 -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데이터 생성·보존·재사용이 확대되며 스토리지 수요 구조적 변화 발생 - 고객사들이 2029년 이후까지 계획 지평을 연장하며 장기 인프라 수요에 대한 자신감 및 수요 지속 가능성 반영 - 클라우드 고객이 Nearline 수요를 주도하며 3개 분기 연속 엑사바이트 성장 및 둔화 조조 없음 - AI 모델 학습에서 추론 및 Agentic 애플리케이션으로 전환됨에 따라 데이터 복합적 증가 추세 - 데이터 센터 수요가 전체 회사 성장을 지속적으로 상회하며, 전체 218 엑사바이트 중 데이터 센터가 89%를 차지 → 글로벌 클라우드 고객이 데이터센터 매출 및 엑사바이트(EB) 수요의 절대 다수를 주도 - 데이터센터 환경 대형화 및 복잡화로 분산 인프라 전반의 성능·비용 균형을 위한 계층형 스토리지(Tiered Storage) 필요성 증대 - 추론 및 Agentic AI 워크로드의 Key-Value(KV) 캐시 유지와 GPU 자원 절감을 위해 하드 드라이브 스토리지 수요 직접 확대 - 엔터프라이즈(퍼블릭·프라이빗·온프레미스) 환경으로 계층형 스토리지 수요가 확장되며 기업용 Nearline 매출 5개 분기 연속 증가 - 로보틱스 및 자율주행차 등 physical AI 응용처가 월드 모델을 기반으로 엣지에서의 데이터 생성 및 보존 주도 - 공급망 규율을 유지하여 드라이브 물리적 생산 대수(Unit Output)를 안정적으로 통제하고, 가치 기반 가격 전략을 통해 수익성 극대화 추구 - 장기적인 수요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엔터프라이즈 OEM 시장으로의 매출 및 엑사바이트 출하량 모두 전년 동기 대비 강력한 두 자릿수 성장 기록 - 고객사들이 더 높은 용량의 드라이브로 믹스를 전환하고 제조 사이클 타임 증가 → 향후 수년간 Near-line EB 성장률을 20% 중반대 수준으로 전망 ▶️ 주요 Q&A Q. 차분기 GPM 가이던스 수준(57%대 예상)과 Mozaic 플랫폼 전환에 따른 원가 절감 지속 가능성은? - 가치 중심 가격 전략을 10여 개 분기 이상 지속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동일한 기조 유지 - 고용량 Near-line 제품 비중 확대 및 3TB에서 4TB(디스크당)로의 제품 믹스 전환이 수익성에 추가적인 부스트 제공 - 제품 전환 과정에서 공장을 일시 중단하고 수율 안정화 과정을 거치지만, 예상보다 뛰어난 실행력을 통해 계획보다 더 나은 원가 절감 기회 확보 가능 Q. Key-Value(KV) 캐시와 Physical AI가 향후 엑사바이트 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 KV 캐시 활용 및 Agentic AI 에이전트 설정은 아직 초기 단계 → 에이전트의 반복적인 컨텍스트 재연산을 방지하여 스토리지 수요 견인 - 수많은 비정형 데이터를 반복 학습용으로 다시 메모리 티어로 올리지 않고 장기 보존하기 위해 대규모 HDD 수요 창출 Q. EB당 가격(Price per Exabyte) 상승세와 향후 가격 전략의 전망은? - 수요와 공급의 격차가 몇 분기 전보다 벌어졌으며, 수요 강세로 가격 책정에서 추가적인 혜택을 확보 중 - 기존의 가치 중심 가격 전략 기조 자체는 변함없으나, 강력한 수요 환경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가격 상승 효과가 반영 → 향후 분기별로 매출, 총이익률,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며 가격도 순차적 개선의 핵심 요소로 작용할 전망 Q. 최근 30%를 웃도는 엑사바이트 성장률이 향후 FY2027에도 지속될 수 있는지, 그리고 Mozaic 플랫폼 전환이 미치는 영향은? - 물리적인 드라이브 유닛 생산 대수를 인위적으로 늘리기보다 헤드와 미디어의 기술적 역량을 높여 엑사바이트를 확대하는 전략 고수 - 제품 전환기(3세대에서 4세대, 5세대로의 이행)에는 공장 내 일시적 비효율성이 발생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더 많은 엑사바이트 출하 가능 - 고객 수요, 인증 일정, 수율 개선 등의 역동적 변수들을 고려하여 향후 수년간 중기 20%대 성장을 전망하고 있으며, 상회할 가능성도 상존 Q. Like-for-like 가격 비교와 신제품 효과의 차이 및 기존 계약 갱신·재협상이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 제품 전환 속도가 빨라 단순 비교는 어려우나, 신제품은 고객에게 더 나은 총소유비용(TCO) 이점을 제공하여 양측에게 긍정적 작용 - 향후 1년간 팩토리 가시성을 바탕으로 사전 계약 및 가격을 확정 → 시장의 실제 수요가 공급보다 강할 경우 계약 가격을 상회하는 추가 물량에 대해 더 높은 가격 혜택을 확보 가능 - 가치 중심 가격 전략의 큰 방향성은 지난 3년 이상 유지되어 온 것과 같으며, 향후 2~3개 분기 동안에도 동일한 기조와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 Q. 27년 6월까지 Near-line 엑사바이트의 70%를 Hammer 기반으로 전환한다는 목표의 진행 상황과, 제조 장비 및 기술에 대한 추가 투자의 배경은? - 6월 기준 Near-line 출하량의 40%가 이미 Hammer 제품으로 달성되었으며, 향후 목표를 향해 순조롭게 진행 중 - 드라이브 유닛 생산 대수가 플랫한 상태에서도 고용량화에 따라 헤드와 미디어(디스크) 부품 수는 연간 15~20%씩 증가 → 장비 투자는 이러한 부품 생산 역량을 직접 뒷받침 - 공장 복잡도를 가중시키는 핵심 요인은 단순 부품 수 증가가 아니라 제품 전환(3TB → 4TB → 5TB) 과정에서 장비 처리 시간이 늘어나고 여러 번 공정을 거쳐야 하는 특성 → 장기적으로는 면밀도 향상에 유리하게 작용 Q. Hammer 플랫폼 출하 비중 및 Mozaic 4 제품 램프업이 원가 절감에 미치는 영향은? - FY2026 하반기 Hammer 출하 비중 40% 및 CY2026 하반기 50% 목표 달성은 차질 없이 진행 중 - Mozaic 4 제품은 전분기 출시 이후 당분기부터 본격적인 램프업을 이루며 실적에 크게 기여했으며, 차분기에는 더욱 비중이 확대될 전망 - 고객사 인증 일정과 공급망 상황에 맞춰 속도를 조절하면서도 램프업을 지속 → 향후 디스크당 5테라바이트 및 50테라바이트 드라이브(Mozaic 5)로 이어지는 로드맵으로 원가 절감 및 수익성 개선 가속화 기대 Q. FY2027~2028 EB 수요의 LTA(장기계약) 비중 및 초기 고객 계약 만료에 따른 가격 모멘텀 지속 여부, 그리고 드라이브 생산 대수(Box Count) 유지가 장기 계획에 미치는 영향은? - FY2027에는 좋은 가시성과 예측 가능성을 확보 → 수율 개선과 공정 효율화를 통해 추가로 확보되는 물량은 강력한 시장 수요를 바탕으로 추가 가격 혜택을 반영 중 - 특정 초기 고객의 우대 가격 적용 물량은 당분기 이후 미미하거나 소멸하여 차분기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 → 다만, 가격 상승의 주원인은 강한 수요 환경에 기인 - 드라이브 유닛 생산 대수를 인위적으로 늘리지 않고 평탄하게 유지하되, 3TB → 4TB → 5TB로의 공정 복잡도와 헤드·미디어 부품 내재화를 통해 엑사바이트 확대를 추진하는 전략 → 29년 장기 계획까지 일관되게 유지할 계획 Q. 네오 클라우드및 파운데이션 모델 기업들의 수요 비중은 어떠하며, 전통적인 하이퍼스케일러 및 온프레미스 수요와는 어떻게 구분되는지? - 과거에는 네오 클라우드가 주로 컴퓨팅 중심이었으나, 현재는 대규모 데이터와 인스턴스가 인접해 있어야 하는 요구로 인해 스토리지 수요가 크게 확대 중 - 전통적 하이퍼스케일러와 경쟁 관계라기보다는 특화된 애플리케이션 및 학습 목적의 다양한 수요 분산으로 형성되어 있음 - 고객은 장기 운영을 위해 최신 기술 전환을 원하지만 기능 세트 등의 복잡성으로 인해 시스템 수준 및 드라이브 단에서 별도의 인증과 지원을 필요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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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소부장 고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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