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 Check ME up (5월 5주차)]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5월 5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5/22~05/28)
- KOSPI(4.3%) 상승, KOSDAQ(-4.9%) 하락. KOSPI는 IT하드웨어(+29.4%), 반도체(+9.2%), IT가전(+2.8%)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기계(-8.8%), 증권(-7.4%), 건설,건축관련(-6.4%) 업종 하락. 주 초반 미·이란 양해각서 체결 임박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국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기대감 형성.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되며 코스피는 장중 8,400선 돌파하는 등 강세를 이어감. 주 후반 매파적 금통위와 국채금리 상승, 미·이란 군사적 충돌을 재료로 변동성 확대되었으나, 7,840대 터치 이후 저가매수 유입되며 하락분 만회, 주간 기준 상승 마감
- DOW(+0.2%), S&P500(+1.2%), NASDAQ(+2.2%) 상승. 주 초반 미·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지속되며 매수세 유입. 메모리 반도체 수요 급증 전망에 AI·반도체 관련주가 강세를 주도하는 모습. 주 후반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에 잠정 합의했다는 보도에 3대 지수 모두 최고치 마감
▶️ 차주 증시 전망 (06/01~06/05)
- 전쟁 마무리 시 유가는 빠르게 하락할 수 있겠으나 인플레이션 압력은 조금 더 잔존할 수 있다는 딜레마 존재. 현재 유가는 기존 박스권 하단을 하향 이탈 시도 진행 중이며 이와 함께 미국채 금리(10년)도 4.5% 부근으로 하락. 유가 및 금리 부담 완화는 지수 추가 반등을 야기할 수 있는 소재. 그러나 전일 한은 금통위에서도 확인된 바와 같이 인플레이션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시각도 각국 중앙은행들에서 강해질 수 있음. 연준의 금리 인상 대응이 당장 가시권에 들어올 것으로 보진 않지만 4%대 물가를 볼 것으로 예상되는 3분기 초까지는 적어도 기대 인플레이션을 차단하기 위한 매파적 스탠스 우위 가능성 상정. FOMC 등 이벤트가 집중된 6월 중순은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고려할 필요
- 단기적으로는 유가와 금리 상방 부담이 완화되고 있는 만큼 금리 부담에 민감했던 일부 순환매 및 코스닥의 상대강도 회복 움직임을 기대해 볼 수 있을 듯. 그러나 금리가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구간은 아니며 여전히 시장 변동성에 영향을 주는 키 팩터 중 하나로 본다면, 선택지는 여전히 성장이 금리 부담을 압도할 수 있는 AI 밸류체인 내 산업으로 좁혀지게 될 것
▶️ Key Chart & 핵심지표
- 한국 소비자물가는 수출 증가율에 약 7~8개월 후행. 금통위에서도 당분간 물가 대응에 주안점을 둘 것임을 시사
- 전쟁이 끝나면 유가는 빠르게 정상화될 가능성도 존재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2Ul4S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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