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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비스(420770) BUY(신규) TP 17.5만원(신규) 다올투자증권 전기전자 김연미]
[기가비스(420770) | BUY(신규) | TP 17.5만원(신규) | 다올투자증권 전기전자 김연미]
★ 과거 호황기를 가볍게 뛰어넘을 2027년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7.5만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27년 매출액 1,799억원, 영업이익 778억원, OPM 43% 전망
- 적정주가 17.5만원은 27E EPS 5,504원에 적정 P/E 35배 적용해 산출
- 현재 주가는 27E 기준 P/E 24배 수준으로, 27년 사상 최대 실적 달성과 이익 체력 개선을 감안하면 여전히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
- 전기전자 중소형주 최선호주로 제시
▶ 방향성은 명확, 분기 변동성보다 수주 사이클에 주목
- 1분기는 일부 매출 인식 지연으로 부진한 실적 기록
- 2분기 매출 반영을 시작으로 하반기 신규 수주와 출하가 맞물리며 QoQ 계단식 성장이 가능할 전망
- 특히 호황기에는 고객사 투자 방향성이 명확해 장비 선제 제작 가능
→ 리드타임 단축 효과가 반영되는 2H26부터 가파른 실적 개선 전망
▶ 고객사 CapEx 재개: 연초 예상보다 빠르고 강하다
- 주요 고객사 CapEx 집행 기조는 고객사별 팹 투자 계획, LOI 수령, 긴급 발주 코멘트 등으로 장비 수요가 구체화되는 중
- 고객사 간 경쟁 심화도 장비 발주를 앞당기는 요인. 장비 확보 시점이 양산 대응력의 선행 조건이 되기 때문
- 중화권 고객사의 경우 신규 고객사 진입과 AI 서버향 기판 투자 확대가 맞물리며 장비 발주 시점이 예상보다 앞당겨지는 흐름
- 일본•국내 고객사의 장비 수주는 3Q26 이후, 매출 인식은 1Q27~3Q27이 중심 구간이 될 것으로 전망
▶ FC-BGA 검사•수리 장비의 전략적 중요성 확대
- FC-BGA 수율 관리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어 검사/수리장비의 전략적 중요성 커지는 중
- FC-BGA 검사 방식은 전수검사보다는 샘플검사가 일반적
- 고사양 FC-BGA의 수율 안정화 난이도가 높아지면서 고객사들은 샘플링 비율을 점진적으로 높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
- FC-BGA 미세 회로 결함 발생 시 단순 폐기보다 수리를 통한 양품 전환이 경제적으로 유리해, 수리장비 수요도 증가
- 현재 주력 공정인 5μm뿐 아니라, 4μm급 장비 선제 발주 가능성도 상존
▶ 차세대 패키징으로 확장되는 장비 포트폴리오
- 중장기 모멘텀으로 2μm급 PLP 장비 진입을 기대
- 2μm급 장비 ASP는 5μm급 대비 2~3배 수준까지 상승 가능
- PLP 시장 개화 속도가 변수이나 27년 이후 첨단 패키징 검사•수리 장비 업체로 리레이팅 기대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44zpIvy
bu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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