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 Check ME up (5월 3주차)]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5월 3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5/08~05/14)
- KOSPI(6.5%) 상승, KOSDAQ(-1.4%) 하락. KOSPI는 디스플레이(+20.6%), 자동차(+14.5%), 반도체(+13.0%)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기계(-9.0%), 증권(-6.3%), 철강(-5.7%) 업종 하락. 글로벌 반도체 랠리에 코스피 강세 출발했으나, AI 국민배당금 논란·외국인 대규모 순매도·삼성전자 노조 리스크가 맞물리며 주중 급락, 변동성 확대. 이후 개인·기관의 저가 매수가 외국인 매도를 소화하며 반등, 메모리 호황 기대감 지속 속 주 후반 7,880선까지 회복
- DOW(+0.9%), S&P500(+1.4%), NASDAQ(+1.5%) 상승. 미·이란 긴장 고조에도 매수 심리 우위, 메모리 수요 기대감에 나스닥이 강세 주도. 주중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과 차입 중심의 CAPEX 자금 조달 우려가 맞물리며 기술주 일시 조정을 받았으나, AI 모멘텀 재차 살아나며 반등. 금융·소매업은 물가 우려에 다소 약세
▶️ 차주 증시 전망 (05/18~05/22)
- 기술적 부담이 누적된 만큼, 해소 과정을 경험할 가능성은 존재. 주중 예상치를 상회한 인플레이션 지표들에 대해 증시 반응은 그리 격하지 않았으나, 금리 레벨은 이를 반영하며 상승 국면을 진행 중. 그러나 하반기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기존 전망을 바꿀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실적에 대한 기대치가 당장 유의미한 수준의 하향 조정을 우려할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이고, 금리 상승만큼 멀티플도 낮아져 있는 상황. 조정이 있다 해도 7,000pt 부근에서는 적극 매수 필요
- 주도주의 기술적 부담이 존재하는 만큼 단기적으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순환매 양상도 전개 가능. 그렇다 하더라도 현 사이클의 중추가 되는 반도체, IT H/W 비중을 크게 축소하기는 어려움. 반도체의 하락 대안을 찾기보다 AI 밸류체인 내에서 확산 가능성을 타진할 수 있는 통신장비, 2차전지, 신재생 등에 관심을 높일 필요. 최근 내수에 대한 기대치도 기존 대비 강화되고 있어 소매/유통 업종도 관심
▶️ Key Chart & 핵심지표
- 공급 측 인플레이션 요인은 부담이지만, 수요 기반이 2022년보다 약화된 상태
- 증가율 뿐만 아니라 금액의 의미 있는 증가 조짐이 나타나고 있는 한국의 내수 소비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6ijAv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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