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 Check ME up (3월 1주차)]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3월 1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2/27~03/05)
- KOSPI(-10.6%), KOSDAQ(-6.4%) 하락. KOSPI는 모든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디스플레이(-17.9%) , 자동차(-17.8%), 화학(-17.0%) 업종의 하락 폭이 크게 나타남. 주 초반 미국-이란 간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KOSPI, KOSDAQ 양 시장 모두 이례적 하락을 기록. 매도/매수 사이드카, 서킷브레이커 모두 발동되는 극단적 변동성 상황. KOSPI는 5,000pt부근까지 경험했으나 외국인 선물 순매수 포지션 형성. 이란 측의 휴전 제안 준비 보도 등으로 저점 확인에는 성공
- DOW(-2.1%), S&P500(-0.7%) 하락, NASDAQ(+0.4%) 상승. 주 초반 미국과 이란의 전면전 지속되는 가운데 3대 지수 모두 하락. 주중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해군 호위 조치와 미국-이란 협상 가능성 부각되며 투자 심리를 회복하는 흐름을 보였으나, 호르무즈 해협에 이어 걸프 해역 원유 수급에도 우려가 빚어지며 DOW 지수 위주로 하락
▶️ 차주 증시 전망 (03/09~03/13)
- 주 중 역사적인 수준의 급등락을 경험. 지정학적 리스크라는 대외 변수가 있었다고는 하지만, 한국 증시는 여타 증시 대비 차별적인 변동성을 시현. 다행히 급락 직후 빠른 회복이 전개됐지만, 일반적으로 급락 이후 반등은 1차 반등 이후 여진을 소화하는 과정을 경험한 뒤 전 고점을 회복하는 형태로 전개되는 경향이 있음. 아직까지 이란 이슈는 현재 진행형으로 볼 수 있으며, 다음주 이후에는 3월 FOMC 영향권에 진입한다는 점에서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필요
- 주 중 폭락 과정에서 저점대 확인은 진행된 것으로 판단. 1차 반등 목표대를 5,600pt대로 상정하고 있으며, 5,300pt대에서는 매수, 상단에서는 리스크 관리 대응 필요. 반등국면은 결국 이익 전망치의 가시성이 높고 가격 부담이 완화된 반도체와 증권업종 등이 주도할 가능성이 높으나, 변동성 국면에서는 대외 변수들에 대한 저항력이 높은 업종들의 선호도가 제고될 것. 금리 및 환율 변동성,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한 부담감이 상대적으로 낮은 조선, 방산, 기계, 은행, 보험, 통신 등 선호
▶️ Key Chart & 핵심지표
- 급락 이후 반등 국면의 일반적인 경로
- 미국과 유럽의 가솔린 가격이 급등세 시현 중. 미 연준 금리 경로에 대한 전망도 상향되는 흐름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6Xo0ZcU
bu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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