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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daolresearch ↗ · 2026-03-05 07:47
★ 3/5 Derivative Market Point ----- 극단적 변동성은 ETF 리밸런싱 확대 영향, 기술적 반등 가능한 구간 ➡️ 3/4 코스피 -12.1%, 코스닥 -14.0% 하락하며 사상 최대 일간 하락폭을 기록. 그럼에도 외국인은 현선물 순매수로 대응했으며 특히 선물은 2.3조원 순매수로 지난 2/12 이후 최대 규모 일간 순매수 기록. 코스닥에서는 다음주 액티브 ETF 상장을 앞둔 선제적 매수 가능성. ➡️ 금융투자, KOSPI 현물 YTD 19조원 순매수, 2025년 연간 순매수 규모(30조원)의 60% 수준을 2개월만에 달성. 개인 ETF 매수 확대(YTD +26조원)에 따라 금융투자는 ETF 매도 및 설정 대응 과정에서 현물 바스켓 매수 확대(KOSPI 현물 YTD +19조원). ETF AUM도 지수 상승과 자금 유입으로 YTD 약 80조원 증가. 다만 3/3~4 금융투자는 기존 ETF 구조와 달리 현물 순매도, 선물 순매수 기록. 이는 급락 과정에서 기존 선물 헤지 포지션 청산 또는 프로그램 매도차익거래 성격으로 해석 ➡️ 외국인, KOSPI 현물 YTD 26조원 순매도, 선물 역시 5.6조원 순매도. 2/12 선물옵션 만기일 전후로 KOSPI 5,500pt, KOSPI200 800pt 돌파 과정에서 선물을 일시적으로 5.7조원 순매수하며 누적 숏포지션을 일부 청산했으나 이후 2월 말 재차 매도 전환. 미결제 약정 수량은 2/26 기점으로 소폭 증가, 그러나 20일 이동평균 기준으로 유의미한 포지션 증가로까지는 이어지지 못했음. ➡️ 전일 VKOSPI는 80.37pt 기록, 2008년 10월 29일(89.3pt) 이후 최고치. 이를 일일 변동성으로 환산하면 약 ±5% 수준의 변동폭을 의미. 전일 종가 5,094pt 기준 단기 예상 변동 범위는 4,830~5,350pt 수준으로 추정 가능. 2008년과 같은 시스템 리스크 확산이라기 보다는, 레버리지 ETF AUM 확대에 따른 종가 리밸런싱 수요가 확대되며 실제 시장 변동성이 증폭된 영향으로 판단 ➡️ 현선물 스프레드는 전일 기준 +4.61bp까지 확대. 극단적 선물 고평가 영역 진입함에 따라 금일 현물 순매수 유입 및 기술적 반등 가능한 상황. 전일 외국인 2시경부터 현선물 동시 순매수 전환, 패시브 성격의 프로그램 비차익 매매는 3/3 3조원 순매도 이후 3/4 4,400억원 유입(코스닥은 1.1조원 순매수), 외국인 풋옵션 2.2만 계약 대규모 순매도 등 단기 저점 가능성도 일부 확인 ★ 보고서: https://buly.kr/6iilBvB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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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uly.kr/6iilBv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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