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한미 양국이 대미 투자펀드 1천200억 달러를 투입해 미국에 대형 원전 8기를 건설하는 내용의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에 합의한 것과 관련해 미국 원전기업 웨스팅하…
카메코는 "웨스팅하우스는 지식재산권 라이센싱, 엔지니어링 및 조달 서비스, 하도급 기회, 장기 핵연료 제조 서비스 공급 등을 합해 APR1400 원전 1기당 약 20억 달러, 2기를 합해 40억 달러(약 5조 4천억 원)의 보상 패키지를 확보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브룩필드는 "이번 프레임워크 및 자금 지원 약속은 에너지부가 6월에 발표한 장기조달 품목 구매 지원을 위한 175억 달러 규모의 조건부 대출 약정을 포함한 전략적 파트너십과는 별개"라며 "이번 프레임워크는 전력화, 재산업화, AI·컴퓨팅 인프라 구축 등으로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원자력 발전 용량을 대폭 확대하려는 미국의 의지를 뒷받침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두 대주주 모두 "이번 거래의 조건들은 현재 구속력이 없으며 최종 계약 체결, 부지 선정, 규제당국 승인, 금융 조달 등의 절차와 협상 결과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92411?sid=104
Naver
웨스팅하우스 주주사, 한미 원전 투자 합의 환영
▲ 웨스팅하우스 한미 양국이 대미 투자펀드 1천200억 달러를 투입해 미국에 대형 원전 8기를 건설하는 내용의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에 합의한 것과 관련해 미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의 주주사들은 일제히 환영 입장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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