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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 최승호]

현대차증권 · 2026-10-02 08:08
#아스트#현대차증권#NC#TP
NC BUY/TP 380,000원(유지/상향) NC : 아이온2 글로벌 말고도 사야 할 이유가 많다 ■AION2: 기대를 뛰어넘은 초기 흥행세 - 아이온2 글로벌은 9/30 오후10시 얼리엑세스 출시 후 글로벌 동시접속자 17만명을 기록. 이는 TL의 6만명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로 초기 흥행이 확정적인 상황. 파운더스팩 초기 매출액은 306억원을 전망함 - 초기 흥행 확인 후 체크포인트는 지속성, 스팀 유저평가는 73점으로 TL 초기 54점 대비 높은 상황. 여기에 부정평가의 상당부분이 게임출시 지연이 이유였음을 감안 시 80점 이상에 위치할 가능성 높음. 따라서 TL 대비 높은 유지력이 기대됨 - 이에 아이온2 4Q 매출액은 2,416억원으로 상향함. 11/5 WoW: 포에버 출시 시점의 리텐션이 추후 매출 추정의 핵심포인트가 될 것 ■아이온 2 이후에도 사야 할 이유: 주요 3개 신작 합쳐 FY 27 매출액 5,103억원 전망 - 정식 출시일 10/5 스팀 동시접속자 PEAK와 그 이후 자연하락에 따라 주가 변동성도 극심할 전망, 그러나 현재 주가에서는 설령 아이온2 글로벌이 실패해도 매수해야 한다는 의견을 지속 유지. 이유는 향후 파이프라인이 우수하기 때문임 - 아이온2 국내 출시 당시, 공개되었던 1년 예상 주요 출시작이 아이온2 글로벌에 불과했었음. 그러나 지금은 아이온2 출시 이후에도 내년까지 10개의 게임이 출시 대기중인 상황으로 그때 당시와는 이익모멘텀이 다른 상황 - 내년 출시 예정인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신더시티, 호라이즌 3개 게임에 주목함. 3개 게임 모두 빅히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FY26 1,670억원, 신더시티 FY26 1,131억원, 호라이즌 FY26 2,302억원을 전망함. 아스트라/신더시티 상반기, 호라이즌 하반기 출시 가정한 수치. 이에 27년 실적은 매출액 3.3조원, 영업이익 6,624억원(YoY+12%)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게임주 TOP-PICK 유지 - 목표주가 380,000원으로, EPS 상향 조정에 따라 기존 35만원에서 상향함 - 목표주가는 26년 예상 EPS 23,487원에 신작 사이클 고려, 게임주 Historical 상단 PER인 Target PER 16배 적용해서 산출함 - 현재 P/E 레벨은 9배 수준으로 글로벌 전체 SW로 봐도 최하단의 밸류에이션. Target P/E를 가장 보수적으로 적용해도 업사이드는 30% 이상 창출됨. 굳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에 기대지 않아도 EPS 상승으로 주가 업사이드가 설명되는 편안한 매수구간으로 판단함 - 국내 내수시장 점유율이 다시 회복되고 있는 매크로 환경도 긍정적. 게임산업의 전반적 리레이팅이 가능한 상황에서 개별적 모멘텀도 좋음. TOP-PICK 유지 -아이온2 글로벌, 초기 유효한 성과 기록 -아스트라에 오타리오: 영리한 시장타겟팅, 일본을 중심으로 흥행 전망 * URL: https://buly.kr/ET1Kqgr
bu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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