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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마이크론, 대만 난야 테크놀로지, 윈본드가 대만 투자를 동시 확대하며 후속 투자 규모가 2,000억 대만달러에 달할 전망입니다. 이를 통해 대만은 단순 제…
• 미국 마이크론, 대만 난야 테크놀로지, 윈본드가 대만 투자를 동시 확대하며 후속 투자 규모가 2,000억 대만달러에 달할 전망입니다. 이를 통해 대만은 단순 제조 기지에서 'AI 메모리 전략 공급 거점'으로 자리매김
• 마이크론은 전방위적으로 생산기지 고도화 추진. 타이중 HBM 첨단 패키징 2공장을 이달 가동하고 퉁뤄(웨이퍼 생산 확대), 타오위안(EUV 전용 Fab 11E, 2028년경 가동), 타이난(AUO 공장 인수 후 클린룸 개조 및 테스트 시설 구축) 등 전·후공정 인프라를 대폭 확충
• 난야 테크놀로지는 남부과학단지 핑둥 단지에 최소 1,000억 대만달러 이상을 투입해 첨단 3D 웨이퍼 패키징 및 테스트(TSV·웨이퍼 적층 기반 고대역폭 메모리) 공장을 구축
• 신베이부터 최남단 핑둥까지 약 300km 구간에 수십 개의 팹이 밀집하면서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집적도를 형성, 대만의 전략적 위상이 더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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經濟日報
記憶體業在台大投資 美光台中、銅鑼等廠區動起來 南亞科進駐屏東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美國記憶體大廠美光與台塑集團旗下DRAM廠南亞科將同步擴大投資台灣。台灣美光董事長盧東暉昨(1)日表示,在台灣導入生產最先進的記憶體製程,台中HBM先進封裝二廠本月啟用,並擴建銅鑼、桃園、台南廠區;國科會則宣布,南亞科拍板進駐南科屏東園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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