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관세 업데이트: "미국 하원의 압박" - 2월 12일

daolresearch ↗ · 2026-02-12 08:09
# 관세 업데이트: "미국 하원의 압박" - 2월 12일 ■ 미국 하원, 이르면 이번 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부과에 반대하는 결의안 표결이 이뤄질 전망 * 여당 공화당 지도부가 해당 결의안의 표결을 차단하려 했으나, 당내 이탈표 발생(3표)으로 표결 절차가 가능 * 이탈표가 유지돼 결의안이 하원을 통과하더라도 상원 통과와 대통령 거부권 등의 절차가 남아있어 실질적 효력은 제한적이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부담은 한층 커진다는 전망 * 백악관, 트럼프 대통령은 그의 정책의 긍정적 결과를 완전히 부정하는 일부 하원 의원들에 매우 실망했다 밝힘 ■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 대해 낮은 인플레이션과 높은 성장, 강한 일자리 창출이 나타나고 있다며 정책 효과를 강조 ■ 아카자와 일본 경제산업상, 트럼프 대통령이 일본에 대해서도 조속히 투자에 나서지 않는다며 화를 냈다는 보도 후 오는 14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방미 * 아카자와 일본 경제산업상, 러트닉 상무장관과 직접 만나 미일 합의에 따라 체결된 전략적 투자 프로젝트와 관련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할 것이다 밝힘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이 캐나다에 제공한 모든 것을 보상받고 캐나다가 미국을 공정과 존중으로 대할 때까지 다리 개통을 허용하지 않겠다 밝힘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이 제공한 것들을 고려할 때, 미국은 적어도 이 자산의 절반은 소유해야 한다며 지분 50% 할양과 운영 수익 공유를 요구 *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은 총연장 8891km에 달하며 군대가 주둔하지 않는 세계에서 가장 길고 평화로운 국경으로 알려졌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막겠다고 선언 * 캐나다 정부가 건설비 47억달러(약 6조 8432억원) 전액을 부담해 2018년부터 공사를 진행해 온 이 다리는, 이미 미시간주가 비용 부담 없이 지분의 절반을 소유하도록 협약이 체결된 상태 (자료 원본 ☞ https://buly.kr/B7ba6iY)
buly.kr
https://buly.kr/B7ba6iY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