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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비스(420770) Not Rated(유지) 다올투자증권 전기전자 김연미]
[기가비스(420770) | Not Rated(유지) | 다올투자증권 전기전자 김연미]
★ 9부 능선을 넘는 중인 업황, 장비사 수혜 임박
▶️ 26년부터 재개될 FC-BGA 투자 사이클의 최대 수혜 장비사
- 글로벌 FC-BGA 생산업체들은 과거(21~23년) 대규모 장비 도입 이후 25년까지 기존 장비 개조·전환 통해 대응
- 25년 하반기를 지나며 기존 유휴장비 대부분이 소진된 상황
→ 26년 수요(물량)에 대해서는 신규 장비 투자가 불가피한 국면
▶️ 생산업체들의 투자 가시성이 보여지는 구간
- 삼성전기, 유니마이크론, 이비덴 등 주요 FC-BGA 생산업체 전반에서 신규 투자 및 CapEx 상향 언급이 확인되는 중
- FC-BGA 투자는 초기 단계부터 고객사에 바인딩 되어 가동률 및 물량 보전 조건 등을 전제로 진행된다는 점 감안 시, 전방 업체들의 수요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으로 해석
- AI용 물량의 성장성 감안 시 신규 투자 의사결정(시점 및 강도)은 26년 내 구체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예상대비 빠른 업황 속도, 1H26부터 본격적인 실적 온기 예상
- 기가비스는 주요 생산업체 대부분에 공급하고 있어, 업계 전반의 투자 재개 국면에서 개별 고객사 이슈와 무관한 수혜 가능
- 당초 1H26 실적 공백을 예상했으나 업황 개선 속도가 예상대비 빠르게 전개 중
→ 1H26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
▶️ 4Q25 및 26년 실적 전망
- 4Q25 매출액 286억원(+317%, 이하 YoY), 영업이익 101억원(OPM 35%)으로 추정
→ 1Q25 일본 고객사향 수주 268억원 중 대부분이 4Q에 반영된 영향
- 고객사들의 CapEx 및 발주 강도 고려 시, 26년 매출액 933억원(+89%), 영업이익 317억원(OPM 34%) 전망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AF1cJhS
bu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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