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 Check ME up (1월 2주차)]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1월 2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1/05~01/08)
- KOSPI(+5.6%) 상승, KOSDAQ(-0.2%) 하락. KOSPI는 상사,자본재(+10.5%), 조선(+9.8%), 반도체(+9.5%)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비철,목재등(-4.3%), 화장품,의류,완구(-4.1%), 호텔,레저서비스(-3.4%) 업종 하락. 주초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기대감에 반도체 업종이 지수 상승을 견인. CES 2026에서의 젠슨 황 CEO 메모리 업황 낙관론 및 현대차-엔비디아 회동 등의 호재가 더해지며 4,600선을 상회. 주중 지정학적 리스크 등 이슈로 방산 업종도 강세 연출. 이후 삼성전자의 4분기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지수 고점 부담에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4,550pt에서 마감
- DOW(+1.8%), NASDAQ(+1.1%), S&P500(+0.9%) 상승. 베네수엘라 산업 재건 기대에 에너지와 금융 등 전통 산업주 위주로 상승 출발. CES 2026에서 젠슨 황의 메모리 중요성 강조로 기술주 랠리가 이어졌으나, 주 중반 트럼프의 부동산 규제 등 발언과 경제지표 혼조에 고점 부담이 부각. 이후 고용 지표 호조에도 고용보고서 발표 경계감에 기술주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혼조세로 마감
▶️ 차주 증시 전망 (01/12~01/16)
- 이익 전망치의 상향조정을 수반한 강한 상승 국면이 재개되고 있음. 일반적으로 기대가 낮은 4분기 실적이지만, 전일 삼성전자가 컨센서스 상단 수준의 결과를 발표하면서 26년 이익 전망치 역시 자극될 조짐을 보이고 있음. 이익 전망치의 가파른 상향조정 속에 밸류에이션 부담이 상쇄되는 흐름이 연장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특히 26년 1분기는 지난해 낮은 수출 기저 영향으로 수출 증가율이 상당히 높을 수 있으며, 이는 이익 전망치의 상향을 뒷받침하는 소재
- 이익 전망치의 상향조정 폭이 크지만, 전역적인 상향이 아니라 특정 산업에 극단적으로 집중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반도체가 대부분의 이익 상향을 견인하는 가운데 조선, 상사/자본재(방산), 헬스케어, 화장품 등 대부분 익숙한 업종들에서 전망치 상향이 진행되고 있음. 반도체의 주가 상승이 빨랐다고는 하지만 아직 시장 이익 대비 시총비중이 낮은 상태인 만큼 주도주 지위를 놓치진 않을 것으로 판단. 주도주의 상승탄력 둔화 구간에서의 대안도 언급한 실적 전망 상향 업종 내에서 선별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임
▶️ Key Chart & 핵심지표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견인하고 있는 실적 전망치 상향과 주가 상승. 추가 상향 가능성도 존재
- 트럼프 관세 정책 위법성 여부 판결 9일 발표 가능성 제기(미확정), 시장 컨센서스는 트럼프의 패배로 기운 모습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GvoO8fN
bu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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