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DS투자증권 미디어·엔터·음식료 Analyst 장지혜, RA 김시현
[미디어] 제일기획: 보릿고개에도 주주환원 확대
■ 3Q26Pre: 캡티브의 강도 높은 마케팅 비용 효율화로 실적 부진 전망
- 3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총이익 4,449억원(-3% YoY), 영업이익 801억원(-16% YoY, OP/GP 18%)으로 시장 기대치(OP 969억원) 하회 전망
- 실적 부진은 계열사의 강도 높은 마케팅 비용 축소와 AI 등 신사업 투자 비용 반영에 기인
■ 실적 성장 준비: 1AI 솔루션 개발 2비계열 광고주 확대 3M&A
- 디지털/AI 인력 투자를 통해 퍼포먼스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등 AI 솔루션 개발로 신규 광고 수주 기대. 26년 관련 투자비용 부담 발생했으나 27년 축소될 전망
- 또한 북미와 유럽 자회사를 중심으로 비계열 광고주를 지속 확대하고 보유한 순현금 중 운영자금을 제외한 현금 여력을 활용해 M&A를 통해 글로벌 실적 성장을 시현할 것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5만원으로 하향. 배당수익률 6.5%로 매력적
- 목표주가 하향은 실적 추정치 하향과 광고 평균 목표배수를 12배에서 10배로 하향한데 기인
- 전일 동사는 기보유 자사주 12%와 신규로 1,4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1년 이내 분할 매입해 소각하겠다고 공시. 신규 매입할 자사주 물량은 전일 종가 기준 발행 주식수의 6% 수준
- 한편 올해 영업 실적 부진에도 DPS를 전년도와 동일한 1,230원으로 유지. 현주가는 배당수익률 6.5%로 매력적. 향후 M&A 등 실적 모멘텀 확대 시 목표주가 상향 여지도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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