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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투자전략 양형모] 2026년 하반기전망 : 순환주기론 - 07/28(화)

DSInvResearch ↗ · 2026-07-28 07:07
DS투자증권 투자전략 Analyst 양형모 ■ 주식에는 순환주기가 있음 - 주도주는 바닥 탈출, 추세 주행, 고점 분배, 추세 붕괴 국면을 순서대로 거치며, 개별 종목의 순환주기가 모여 시장 전체의 순환을 형성 - 정점에서 어깨까지 내려오는 속도가 상승보다 훨씬 빠르기 때문에 어깨 국면에서의 신속한 대응이 수익률을 좌우 ■ 생왕쇠사(生旺衰死) 순환주기엔진 —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판다 - 백테스트 결과 상위 10~20%의 우수 종목이 전체 수익의 대부분을 설명하므로 쇠(衰) 신호 발생 시 즉시 비중을 축소·정리하여 수익을 지키는 것이 핵심 - 국내 유니버스의 83%가 사(死)에 있으며, 진입 시점은 대부분 최근. 1차는 5월 15~19일로 전력기기와 후공정·소재이고 2차는 7월 2~6일로 메모리와 반도체 장비 - 하반기 Kospi 타겟 9,000으로 상향 조정. 최악 시나리오 EPS -30% 반영해도 저평가. 쇠사 비중 90% 상회는 저점 반등 시그널 ■ 붕괴가 아닌 재편 과정 - 과잉이 아닌 지연, 붕괴가 아닌 재편, 손실은 자기자본이 얇은 쪽에 귀착 - 현재의 회의론은 사이클 종료가 아니라 다음 국면을 위한 조정 단계임. 다만 산이 높았기 때문에 골도 깊을 수밖에 없음 - 중국의 미 중간선거와 AI 캐펙스 취약점을 겨냥한 농산물·희토류·에너지 카드로 미 정부 압박, AI 인프라발 물가 상승과 유가 상승으로 인한 고금리 환경, 민주당의 이란전쟁·데이터센터발 환경오염·전기요금 쟁점화 지속성 여부가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 - 미국이 빠진 상충 회로 : 빅테크의 케펙스 조절은 미국의 유일한 해법이 되는 구조. 케펙스 조절 → GDP∙고용부담 → 달러 약세∙금리 하향 → 인하 사이클 진입 → AI 다시 주도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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