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지주회사] CJ- 한일령 효과와 춘절 모멘텀으로 역대 최대 실적
DS투자증권 지주회사 Analyst 김수현, 강태호
1. 외국인 매출 비중 25% 돌파, 국적수도 190개국으로 확대
- 25년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출 내 외국인 매출은 25%를 넘어설 전망
- 오프라인 구매액 기준 1.1조원으로 추정되며 22년 엔데믹 초기 대비 26배 증가
- 서울/수도권 뿐만 아니라 비수도권으로 구매액이 증가 중
2. 한일령 효과와 춘절 모멘텀으로 25년 4분기, 26년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 한일령 효과의 반사 수혜와 올해 사상 최장 기간인 중국 춘절 (2/15~2/23, 9일간)로 인해 역대 최대 실적이 이어질 전망
3. 올리브영 22% 자사주 소각은 필연적
- 3차 상법 개정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대외적 명분으로 활용하여 올리브영 22.5% 자사주를 전략 소각함으로써 주당 순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음
4. Olive Better, 세포라 협업 등 긍정적 뉴스 플로우 / 목표주가 상향
- 지난 주 웰니스 플랫폼 Olive Better가 광화문 1호점 오픈 직후 기록적인 인파가 몰림
- 세포라를 레버리지로 해외 진출 초기 고정비 부담을 최소화하고 시장 안착 속도를 극대화 할 것으로 전망
- 전 세계 수천개의 세포라 매장을 이용하면 단기간 매출 규모를 확대하는 동시에 이 전략이 성공한다면 단순히 유통업이 아닌 ‘글로벌에서 통하는 브랜드를 골라주는 플랫폼’으로 안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 목표주가를 기존 26만원에서 29만원으로 상향 조정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Telegram
DS투자증권 리서치
You can view and join @DSInvResearch right away.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