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한일령이 바꿀 여행지도, 수혜주는 한국에 있다
DS투자증권 김수현, 조대형, 김준영, 우지연
■ 내년 춘절까지 이어질 인바운드 수혜
- 중국의 일본에 대한 ‘한일령’은 실질적인 행동으로 이어지고 있어 장기화 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 일본의 태도 변화는 자위대의 역할 확대와 재무장 흐름과도 연관되어 있을 가능성 높아 단기간 내 해당 발언을 톤다운할 가능성 낮음
- 한일령은 최소 내년 춘절까지 이어질 전망이며 중국 관광객의 한국행은 가속화될 전망
- 이에 인바운드 관련 종목에 대한 관심 제고가 필요
■ 중국 경기 부진에도 일본의 중요도가 크지 않을 가능성
- 중국은 일본과의 갈등을 서둘러 봉합해야 할 경제·정치적 필요가 크지 않음
- 중국 내부에서도 일본에 대한 압박을 지지하는 분위기 우세
- 중국의 수출, 소비 측면에서도 일본의 중요도는 떨어짐
- 한국은 동아시아 인바운드 시장의 핵심 수혜국이며, 원화 약세도 우호적인 환경으로 작용
■ 한일령의 역풍으로 중국 관광객의 한국행은 최소 내년 춘절까지 가속화될 것
- 중국인 관광객의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의 정상화는 이제 탄력을 받기 시작
- 한일령이 장기화 될수록 중국발 일본 국제선 편수와 관광객은 한국으로 향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Top Picks: CJ, 롯데관광개발, 글로벌텍스프리
- 관심종목: 현대백화점, GS피앤엘, LG생활건강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Telegram
DS투자증권 리서치
You can view and join @DSInvResearch right away.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