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유진투자증권 건설 류태환]
▶️ Weekly: 대미투자, 기대와 현실의 간극
- 9/22 대미투자 국회 보고 이후 건설업종 주가 변동성 확대. 대규모 투자계획에 대한 기대와 실제 수주 사이에는 시차가 존재하며, FID와 EPC 발주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이 부각된 것으로 판단
- Encinal 가스발전은 PPA 미확보. 미국 대형원전 8기는 개별 프로젝트의 부지·사업주·일정 등이 구체화되지 않았고 Westinghouse 지분투자 및 국내 기업 참여 범위도 추가 협상 필요. Alaska LNG 역시 아직 상업성을 판단하기 이른 단계
- 건설업종의 성장 모멘텀은 여전히 AI 인프라. 다만 발전 프로젝트보다 상대적으로 수주·매출화 가시성이 높은 데이터센터에 단기적으로 주목
- 3Q 실적 시즌에는 영업이익뿐 아니라 순이익까지 확인할 필요. 건설사별 차입금·이자비용 격차로 영업이익 회복이 동일한 수준의 순이익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을 전망
- 단기적으로 데이터센터·반도체 등 AI Capex 수혜가 기대되는 기업 중 이익 가시성이 높고 PER 부담이 낮은 기업을 추천
- 12M Fwd PER은 현대건설 21.8배, 대우건설 13.3배, 삼성E&A 11.1배, GS건설 9.5배, DL이앤씨 7.3배
(보고서 링크) https://buly.kr/DaRWU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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