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IB업계 취재에 따르면 이번 물량은 외국계 기관투자가 2곳이 클럽딜 형태로 전량 인수했으며, 전일 종가 대비 할인율은 약 8.9%.
매각 자금은 로보티즈의 성장 투자로 다시 투입될 예정. 김 대표는 앞서 지분 매각 목적을 자회사 로보티즈AI 투자와 국민성장펀드 매칭 투자 참여 등을 위한 재원 마련이라고 설명.
피지컬 인공지능(AI)과 로봇 섹터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는 평가.
https://www.fnnews.com/news/202609081720313788
파이낸셜뉴스
로보티즈 1000억 블록딜, 외국계 2곳이 받았다…'클럽딜'로 완판 [fn마켓워치]
로봇 전문기업 로보티즈의 최대주주 김병수 대표가 추진해온 1000억원 규모 블록딜이 외국계 기관투자가 2곳을 대상으로 한 '클럽딜' 방식으로 마무리됐다.당초 887억원 규모로 예상됐던 거래가 최근 로보티즈 주가 상승으로 1000억원대로 커졌음에도 해외 기관들이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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