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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추진]
정부는 먼저 수도권 잔류를 최소화한다. ‘반드시 남아 있어야 할 기관’이 아니라면, 원칙적으로 전부 이전 대상에 포함하겠다는 방침이다. 또 기존 혁신도시에 유관 기능을 가진 기관을 모아 집적 배치하고, 지역의 산업·대학과의 연계를 추진한다.
2차 이전에 따른 지방인구 증가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교통·교육·의료·문화 등 정주 인프라 개선도 함께 추진한다. 계획 발표부터 실제 이전까지 7년 이상 소요된 1차이전과 달리 2차 이전은 민간 건물 임차 등을 활용해 당장 내년부터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기사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9230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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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수도권 잔류 최소화”…2차 공공기관 이전, 내년부터 ‘선도이전’
정부가 수도권에 남아 있는 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을 비수도권으로 옮기는 ‘2차 이전’에 본격 착수한다. ‘수도권 잔류 최소화’를 기본 원칙으로 기관을 분산 배치하기보다 유사 기능을 묶어 기존 혁신도시에 집적배치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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