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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동해 AIDC 부지 용도변경 완료]
25일 업계에 따르면 GS가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해 신설한 법인 GS AI인프라는 동해시 북평 제2일반산업단지를 사업 용지로 확정하고 용도 변경도 완료했다. 데이터센터가 들어설 예정인 산단 내 해당 용지는 '제조업'으로 등록돼 있던 업종 코드가 '정보서비스업'으로 변경됐다. 이로써 데이터센터 건립에 필요한 사업적 기반이 구체화하면서 착공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GS는 글로벌 빅테크를 비롯한 국내외 수요처를 확보하면서 단계적으로 데이터센터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GS는 동해에 우선 1.2GW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조성한 뒤 장기적으로 사업 규모를 2.4GW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1.2GW도 일시에 건설하는 방식은 아니다. 우선 100~150MW 규모로 착공한 뒤 100~150MW를 추가로 구축하는 등 단계적으로 증설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11월 착공 예정인 첫 데이터센터는 내년 말까지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136041
매일경제
GS원팀 뭉쳤다, 동해 데이터센터 11월착공 - 매일경제
총 2.4GW 규모 순차 건설GS건설이 짓고 자이C&A 설계초대형 전력공급 인프라 역량GS파워등 발전 3사가 맡아전력·시공·냉각 수직계열화AI 인프라기업으로 체질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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