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유진 IT/전기전자 이주형]

eugene2team ↗ · 2026-07-28 07:26
#두산
두산 - 2Q26 Review: 두산 사세요, 두산 좋아요 • 2Q26 Review: 두산 전자BG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6,759억원(YoY +42%, QoQ +9%), 영업이익 2,013억원(YoY +48%, QoQ +44%, OPM 29.8%)으로 당초 추정치에 부합하는 호실적을 기록. 북미 주요 고객사의 아키텍처 세대 전환이 진행됨에 따라 전기비 소폭 매출 감소세를 보였으나, 스위치, 반도체기판용 CCL, 광모듈 등 나머지 제품군의 고른 성장을 통해 실적 개선세 지속 • CCL 단가: 주요 원재료인 유리섬유와 동박에 대한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지속되는 중. 상대적으로 마진이 낮은 로우엔드 제품은 원재료의 단가 상승이 즉각적으로 판가에 반영되는 구조. 2분기 전자BG의 주요 CCL 제품 위주로 이와 같은 판가 상승이 일어난 것으로 파악. 다만 북미 주요 고객사의 경우 기술력 기반의 가격 책정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원재료 가격 변동보다는 CCL 세대 전환과 스펙 상승이 보다 주요한 요소 • 광모듈: 2분기 광모듈향 CCL 매출액은 493억원으로 전기비 47.6%의 매출 성장을 달성. 최종 고객사는 북미, 모듈 고객사는 북미와 중화권 전반에 걸쳐 있는 것으로 파악됨. AI 서버 내 광트랜시버의 전송 속도가 400G에서 800G, 1.6T로 세대가 전환됨에 따라 전송속도와 저손실 특성이 우수한 CCL에 대한 니즈가 강해지는 중. 전자BG의 경우 광모듈용 CCL 제품군에서도 기술적 우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만 주요 경쟁사 대비 더 높은 시장 내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2026년 연간 광모듈향 CCL 매출액은 1,990억원을 전망 • 2026F: 연간 두산 전자BG 실적은 매출액 2조 8,247억원(YoY +50.6%), 영업이익 8,578억원(YoY +76.9%, OPM 30.4%)을 예상. 4분기와 내년 하반기 각각 중국 창수와 국내 증평의 브라운필드 증설분이 신규 양산 캐파로 반영될 예정. 캐파 증설 시점과 맞추어 신규 고객사 유치가 진행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증설 물량은 양산 진입 이후 딜레이 없이 완전 가동 상태로 진입할 전망. 하반기 신규 캐파 증설과 신규 고객사 확보, 광모듈용 CCL 제품의 성장 가속화가 예상되며, 분기 영업이익률은 연중 2분기가 최저점일 것으로 예상 • 2027년 연간 전자BG의 영업이익 추정치는 1조 1,023억원을 예상. 1 자회사들의 이익이나 지분가치에 대한 고려 없이 전자BG의 사업 실적만으로도 시가총액이 설명되는 구간에 진입. 2 CCL 산업 내 타이트한 수급상황에 따라 기발표된 캐펙스(브라운필드, 태국 Araya 그린필드)외에 추가적인 캐파 증설이 진행될 예정이며, 3 SK실트론 인수건 역시 여전히 진행중임을 고려한다면 현재의 주가 하락을 적극적인 매수의 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음. 목표주가 258만원과 투자의견 BUY 유지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DEbe2tY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buly.kr
https://buly.kr/DEbe2tY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